먹는데 아끼지 않고 돈을 쓰는데 괜찮나요?

배우자가 먹는게 남는 거라고 맛있는걸 자꾸 시키거나 외식해서 먹자고 합니다. 저는 돈을 좀 아껴야 한다고 보는데 먹는건 아끼지 않아도 된다는 배우자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 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집도 먹는거에 돈을 아끼지는 않는편인데요. 대신 저희집은 외식보다는 집에서 요리를 해서 먹거나 테이크아웃을 해와서 집에서 먹는편이에요. 이렇게 하면 어느정도 세이브가 되더라구요.

  • 글쎄요? 먹는게 남은거라고는 옛날에 먹을것없이 생활한 시절 이야기죠 와이프가 귀찮으니까 외식하자고 하는것같네요~두분이 대화를 해서 합의점을 찿으세요~

  • 배우자가 먹는 게 남는거라고 외식을 하거나 시키는 이유는 밥하기가 귀찮아서입니다.

    정말 먹는게 남는 거라고 생각을 한다면 요리를 하겠지요.

    특히나 한쪽은 절약이 중요하다고 느끼고 한쪽은 먹는데 쓰는 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 돈을 쓰는 가치의 기준이 갈라서 생기는 것이니 극복한다는 건 불가능합니다.

    이해하고 그냥 사세요.

    그러려니 하시지요.

  • 이러한 상황에서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솔직한 대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함께 가계 재정을 확인하고 공동의 재정 목표를 설정해 보세요. 외식이나 배달 음식에 대한 합리적인 예산을 함께 정하고, 서로 만족할 수 있는 절충안을 찾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먹는것도 좋지만 아끼끼도 해야 되니까요

  • 배우자와 재정에 대한 가치관 차이를 대화로 풀어보세요. 돈을 아끼는 이유와 장기적인 계획을 공유하며 외식 대신 간단하게 즐길수 있는 방법을 찾을수 있습니다. 서로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