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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먹는게 남는 거라고 맛있는걸 자꾸 시키거나 외식해서 먹자고 합니다. 저는 돈을 좀 아껴야 한다고 보는데 먹는건 아끼지 않아도 된다는 배우자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 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심한향고래249
저희집도 먹는거에 돈을 아끼지는 않는편인데요. 대신 저희집은 외식보다는 집에서 요리를 해서 먹거나 테이크아웃을 해와서 집에서 먹는편이에요. 이렇게 하면 어느정도 세이브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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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 먹는게 남은거라고는 옛날에 먹을것없이 생활한 시절 이야기죠 와이프가 귀찮으니까 외식하자고 하는것같네요~두분이 대화를 해서 합의점을 찿으세요~
균형잡힌영양설계
배우자가 먹는 게 남는거라고 외식을 하거나 시키는 이유는 밥하기가 귀찮아서입니다.
정말 먹는게 남는 거라고 생각을 한다면 요리를 하겠지요.
특히나 한쪽은 절약이 중요하다고 느끼고 한쪽은 먹는데 쓰는 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 돈을 쓰는 가치의 기준이 갈라서 생기는 것이니 극복한다는 건 불가능합니다.
이해하고 그냥 사세요.
그러려니 하시지요.
이러한 상황에서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솔직한 대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함께 가계 재정을 확인하고 공동의 재정 목표를 설정해 보세요. 외식이나 배달 음식에 대한 합리적인 예산을 함께 정하고, 서로 만족할 수 있는 절충안을 찾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먹는것도 좋지만 아끼끼도 해야 되니까요
꽤장엄한코끼리
배우자와 재정에 대한 가치관 차이를 대화로 풀어보세요. 돈을 아끼는 이유와 장기적인 계획을 공유하며 외식 대신 간단하게 즐길수 있는 방법을 찾을수 있습니다. 서로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