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 습관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일상 생활 습관속에서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히터나, 따뜻한 물로 샤워하기. 일상 생활속에서 하는 여러 가지의 행동들이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고 하는데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1) 히터 및 에어콘, 온돌 등의 사용: 겨울 난방기나 여름철 냉방기는 공기 중의 습도를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다 보니 피부 표면의 수분도 제거가 되어 건조하게 됩니다.
2) 보습제 등의 미사용: 샤워나 세안 후에 보습제를 바르지 않은 습관은 피부 수분의 증발을 촉진합니다. 보습제를 바라는 것은 하나의 방패와 같은 역할을 제공하는 것과 같습니다.
3) 물섭취 부족 또는 카페인 음료 섭취: 수분 섭취의 부족은 피부의 수분이 혈액으로 흘러가는 것을 촉진합니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서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카페인이나 알콜 등의 음료의 섭취는 이뇨작용을 촉진합니다. 비슷한 맥락으로 피부의 수분이 혈액 내로 이동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4) 환경: 건조한 날씨, 자외선 노출 등은 피부의 손상과 피부 건조를 유발합니다. 이는 수분을 떨어뜨리는 촉매제와 같습니다.
5) 스트레스, 수면 부족: 수면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 호르몬의 증가는 건조함을 촉진하고 피부 재생 효과를 급격하게 떨뜨릴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수분의 섭취를 잘하고, 실내외 적으로 수분이 일정할 수 있도록 유지하며, 실외를 나갈 때는 그늘로 다니거나 꼭 썬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콜라겐 등의 섭취를 통해서 피부의 수분을 탄력있게 유지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피부를 너무 건조하게 만드는 주요 습관들입니다.
(1) 뜨거운 물로 샤워, 목욕: 너무 자주, 오랫동안 뜨거운 물로 씻게되면 피부 표면의 피지, 보습막이 제거되서 수분이 쉽게 빠져나가고 건조해집니다.
(2) 장시간 목욕, 잦은 샤워: 물에 너무 오래 노출이 되버리면 피부 장벽은 손상이 되고 자주 씻게되면 보호막도 약해져서 금방 건조해져요.
(3) 알칼리성 세정제: 향이 강하거나 알콜, 세정력이 강한 제품을 겨울철에 사용하면 피부 자연 보호막, 수분도 빠르게 소실됩니다. 얼굴 건조는 더욱 악화될 수 있죠.
(4) 실내 난방, 건조한 환경: 겨울철 난방, 냉방이 너무 강한 실내에서는 공기 자체 습도도 낮아지는데 피부도 금방 푸석해집니다.
(5) 햇빛, 자외선: 자외선(UV)는 피부 수분도 증발시키며 장벽의 기능까지 떨어뜨리니 건조해질 수 있겠습니다.
(6) 잦은 손 씻기, 물 접촉 작업: 손에 물이 자주 닿거나 너무 자주 손을 씻으면 피부가 건조해져요.
(7) 옷, 수면환경: 옷에 마찰이 많거나 옷감과 수면환경(전기장판)이 너무 뜨겁고 건조하면 피부 장벽도 약해지고 금방 건조해집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지 않고 과도하게 세안을 자주 한다면
피부를 건조하게 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합니다.
피부 건조를 유발하는 일상 습관은 외부 요인 외에도 영양적인 불균형과 밀접하게 연관됩니다. 피부 장벽의 핵심 구성 요소인 건강한 지방(지질),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의 섭취가 부족하면 피부 세포막의 기능이 약해져 수분 손실이 가속화됩니다. 또한, 피부 세포의 재생과 면역 기능에 중요한 비타민A, C, E, 비오틴(B7) 등의 미량 영양소가 결핍되면 피부 장벽 회복 능력이 저하되어 건조함과 염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피부 건조를 막으려면 단순히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을 넘어,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와 활성화 비타민을 식단을 통하여 충분히 섭취하여 피부를 내부에서부터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