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뜯는 버릇을 고치는 방법!!….

제가 어릴 땐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젠 손톱은 안 물어뜯고 입술 살을 벗기는 게 습관이 되었어요 ㅠㅠ 피가 나고 아츤걸 알지만 불안할 때나 심심할 때 그냥 계속 뜯게 돼요 ㅜㅜㅜ 립밤도 바르긴 하는데 이게 너무 안 고쳐지네요 ㅜㅜ 방법이 없을까요? 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 손대기 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자꾸 뜯게되는 법이지요 일단 입술이 건조해지면 각질이 일어나서 더 뜯고싶어지는거니 립밤을 아주 떡칠하듯이 듬뿍 발라놓으십시요 그러면 미끄러워서라도 손이 덜가게됩니다 그리고 불안할때마다 손을 가만히 두지말고 다른걸 만지작거리거나 사탕같은걸 입에 물고있는것도 버릇고치는데 한방법이 될수있으니 한번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요.

  • 입술 뜯는 버릇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ㅠ

    피가 날 때까지 뜯게 되면 아프기도하고 참..

    ​이 버릇을 고치려면 일단 입술을 항상 미끄러울 정도로 촉촉하게 유지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립밤을 그냥 바르는 게 아니라 아주 듬뿍 얹어두면 손이 가도 살점이 잘 안 잡혀서 덜 뜯게 되거든요.

    특히 자기 전에 바셀린을 두껍게 바르고 자면 다음 날 뜯을만한 각질이 확 줄어들어서 효과가 좋아요.

    ​그리고 손이 심심해서 입술로 가는 경우가 많으니까, 입술 대신 만질 수 있는 작은 피젯 토이나 인형 같은 걸 곁에 두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손이 입술로 올라가려 할 때마다 의식적으로 다른 걸 만져주는 연습을 하는 거죠.

    ​너무 한꺼번에 고치려 하면 스트레스받을 수 있으니, 조금씩 줄여나간다는 마음으로 입술 보습에 신경 써보세요.

    금방 매끈하고 건강한 입술 되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 손톱 만질 생각을 하지 않는거임 ㅎ 난 심심하면 운동이나 공부를 하는 성격입니다. 그런데 습관이라고 하면 나도 무섭다고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