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쪽인 태안, 안면도, 무창포, 대천, 영흥도 일대가 봄~초여름 해루질로 유명한 편이구요 꽃게보다는 소라, 박하지, 동죽, 맛조개 등을 노리는 분들이 많아여...
준비물은 가슴장화나 해루질 전용 웨이더, 헤드랜턴, 뜰채, 장갑, 채집망 정도가 기본이구요 야간에는 반드시 2인 이상 동행하는 게 좋아여...
특히 해루질은 물때가 가장 중요하니깐유 출발 전에 국립해양조사원 물때표를 꼭 확인하시구요 안전사고가 생각보다 많아서 갯골이 있는 지역은 주의하셔야 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