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면서 담배 피우는 행위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길거리를 걸어가면서 담배를 연기로 인해 나에게도 담배냄새가 나는것이 싫은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것에 대해 물어보고 싶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 배려는 전혀없는 이기적인 행동이죠 간접흡연은 남에게 굉장히 민폐인데 자기가 담배가 피고싶다고 길걸으면서 연기 풍기는 건 너무 이기적이에요

  • 길거리는 공공장소인데 거기서 지 멋대로 담배피면서 걸어가면 그건 정말 이기적인 행동이에요.

    그래서 그런 사람이 지나가면 다른 곳으로 피하게 됩니다. 엄청난 민폐에요.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그런 거 상관없이 지 생각만 합니다. 지 담배피든 간접흡연 하든 남이 피해를

    받든 상관을 안해요. 그냥 그런 사람이라는 거에요.

    답도 없어요. 그런 사람이 많이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배려와 존중이 깃든 우리나라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굉장히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담배를 피는 사람도 많지만 비 흡연자도 많자나요.

    비 흡연자들이 담배 냄새를 맡으면 엄청 피해를 주는 행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굉장히 이기적이고 배려 없는 사회성 없는 짓이죠.

    그래도 지금은 많이 사라지기는 했지만 그런 몰상식한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 사람이 없는 길이면 꽁초 안버리는 조건이면 어느정도 괜찮킨 하겠죠

    흡연가들이 못참을때는 왕래가 뜸한 골목을 찾아가는 길밖에 없죠.

    그래도 요즘은 좋아진것도 같구요

  • 기본 매너가 없는 행동이라 생각해요

    도보를 걷는 모든 사람들이 흡연자는 아닌데

    공기중에 담배냄새를 풍기고 간접흡연 시키잖아요(?)

    간접흡연이 더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뉴스를 본 적이 있어서 솔직히 흡연구역이 아닌 곳에서 당당하게 담배피는 사람들을 보면 한 대 쥐어박고 싶습니다 ^0^

  • 걸어가면서 담배를 왜 피는거죠...

    엄연히 흡연구역이 있는데요...

    담배연기는 굉장히 멀리까지 퍼지기 때문에 특정구역에서 피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고 당연히 지나가는 사람에게 피해를 줍니다 

  • 남한테 피해주는거는 아니죠.

    혼자 살아가는 세상도 아니고 조심해서 해야 되죠.

    흡연공간에서 흡연을 하던지 다른사람에게 피해 주는거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