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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유로운친구
정말 너무 극혐이네요
어디 골목에서 피고 있는게 나는거러고 하면 그냥 빨리
지나가고 마는데
피면서 걸어가는건 또 왜저러는건지..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역대급희망이넘치는고등어
본인들 딴에는 어딜 가도 다 금연지역인데 어쩌라고..
그런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기가 차서 진짜..
(공교롭게도, 저희 부모님 말씀입니다..
집에서 젠장먹을 저만 비흡연자에요.
독립을 하고말겁니다 이놈의 집구석 진짜.)
길에서도 걸어가면서 담배피고,
가족 다같이 차 타면 전 자연스럽게 뒷좌석에 타는데
두 분이 운전석 조수석 앉아사지곤
동시에 담배를 태우면..... 으. 멀미나는 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담배냄새를 반강제로 맡으면서 자랐는데,
도오오저히 익숙해지거나 좋아지지 않더라고요.
부모님이 그러는 것도 확 담배 다 가져다가.
다. 찢고 자르고 세상에서 없애버리고 싶을 지경인데
지나가는 행인이 길빵으로 담배 피고.. 다닌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심한 말 심한생각 다 듭니다.
그걸 여기서 말 다 하면 신고먹겠지 싶을 정도로요.
담배 피우는 사람들 전 평생 이해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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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관수리81
그러니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비유를 하면 그런건 노상방뇨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명인이라면 피우고 싶은 충동 조절을 할꺼라고 생각해요
빛부르는바람41
요즘 비흡연자 늘어나고 있으니
점차 살아지지 않을까요
흡연율이 청소년층에서 늘어서
그러지 중년층 부터는 끊는분이 많이시더라고요
점차 길거리 흡연도 많이 줄어들거에요
진심자신감많은사자
무뇌인 아닌가 싶습니다. 어떻게 사람없는곳에서 몰래 흡연해도 안좋게 볼수 있는데 어떻게 길거리에서 흡연을 하죠? 주변인 다수가 지적하는 언사가 빌요합니다
홍환맘
점점 상식적이지 못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진짜 금연이라고 버젓이 써 있는 곳에서도 그냥 막 피기도 하고 배려라고는 1도 없이 연기 풀풀 날리면서 걸어가면서 피고요.. 전 그래서 공공장소 흡연은
끝없이새롭게시작하는매미
저도 비흡연자에 담배냄새 엄청 싫어하는 사람인데..
피는 사람들 보면 안타까울때도 있어요 ㅋㅋ
옛날엔 식당, 집, 거리에서든 자유롭게 폈는데
요즘은 아파트에서도 필 수 없고
거리에서도 피다가도 사람지나가면 엄청눈치보며 담배를 뒤로 빼더라구요
그런거 보면 참 자기가 좋아피는데 엄청 눈치버네 싶어요 ㅋㅋ
그래도 요즘은 다 금연구역이니
거리에서 걸어가서 피는건 좀... 불편하긴하죠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보통 길빵을 한다고 그러죠 흡연자들이 길을 걸으면서 담배를 피는데 이건 진짜 이기적이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행동 중에 이기적인 행동이죠 비흡연자로 그러면 그냥 피해갑니다.
충분히아름다운리트리버
그냥 무식해보이구..~~ ㅠ
덜 배웠다고 생각해야죠 ㅠ
늙은 남성분들이 주로 그러시더라구요 아직도 70 80년대인줄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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