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흡연자로서.. 정말 담배피면서 걸어다니는거

정말 너무 극혐이네요

어디 골목에서 피고 있는게 나는거러고 하면 그냥 빨리

지나가고 마는데

피면서 걸어가는건 또 왜저러는건지..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들 딴에는 어딜 가도 다 금연지역인데 어쩌라고..

    그런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기가 차서 진짜..

    (공교롭게도, 저희 부모님 말씀입니다..

    집에서 젠장먹을 저만 비흡연자에요.

    독립을 하고말겁니다 이놈의 집구석 진짜.)

    길에서도 걸어가면서 담배피고,

    가족 다같이 차 타면 전 자연스럽게 뒷좌석에 타는데

    두 분이 운전석 조수석 앉아사지곤

    동시에 담배를 태우면..... 으. 멀미나는 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담배냄새를 반강제로 맡으면서 자랐는데,

    도오오저히 익숙해지거나 좋아지지 않더라고요.

    부모님이 그러는 것도 확 담배 다 가져다가.

    다. 찢고 자르고 세상에서 없애버리고 싶을 지경인데

    지나가는 행인이 길빵으로 담배 피고.. 다닌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심한 말 심한생각 다 듭니다.

    그걸 여기서 말 다 하면 신고먹겠지 싶을 정도로요.

    담배 피우는 사람들 전 평생 이해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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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러니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비유를 하면 그런건 노상방뇨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명인이라면 피우고 싶은 충동 조절을 할꺼라고 생각해요

  • 요즘 비흡연자 늘어나고 있으니

    점차 살아지지 않을까요

    흡연율이 청소년층에서 늘어서

    그러지 중년층 부터는 끊는분이 많이시더라고요

    점차 길거리 흡연도 많이 줄어들거에요

  • 무뇌인 아닌가 싶습니다. 어떻게 사람없는곳에서 몰래 흡연해도 안좋게 볼수 있는데 어떻게 길거리에서 흡연을 하죠? 주변인 다수가 지적하는 언사가 빌요합니다

  • 점점 상식적이지 못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진짜 금연이라고 버젓이 써 있는 곳에서도 그냥 막 피기도 하고 배려라고는 1도 없이 연기 풀풀 날리면서 걸어가면서 피고요.. 전 그래서 공공장소 흡연은

  • 저도 비흡연자에 담배냄새 엄청 싫어하는 사람인데..

    피는 사람들 보면 안타까울때도 있어요 ㅋㅋ

    옛날엔 식당, 집, 거리에서든 자유롭게 폈는데

    요즘은 아파트에서도 필 수 없고

    거리에서도 피다가도 사람지나가면 엄청눈치보며 담배를 뒤로 빼더라구요

    그런거 보면 참 자기가 좋아피는데 엄청 눈치버네 싶어요 ㅋㅋ

    그래도 요즘은 다 금연구역이니

    거리에서 걸어가서 피는건 좀... 불편하긴하죠

  • 보통 길빵을 한다고 그러죠 흡연자들이 길을 걸으면서 담배를 피는데 이건 진짜 이기적이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행동 중에 이기적인 행동이죠 비흡연자로 그러면 그냥 피해갑니다. 

  • 그냥 무식해보이구..~~ ㅠ

    덜 배웠다고 생각해야죠 ㅠ

    늙은 남성분들이 주로 그러시더라구요 아직도 70 80년대인줄아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