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시 쓸 때 참고하기 아이디어 혹은 철학적거나 문구

오늘 백일장에 나갑니다. 핸드폰 사용은 금지이고 주제는 가서 바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리 주제에 상관없이 쓸 수 있는 말을 생각해 가려고 합니다. 생각나는 것을 다 적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러가지 감정을 깊숙한곳에서 꺼내어

    깊게 생각하고.단어들을 적어보고

    반대되는 화법으로 단어선택을해서

    의미를 되새겨보세요

    시는 진심을담아내고 경험했던

    희노애락을 간단하게 깔끔하게

    가지런히.

    햇살아래. 가지런히 빨래줄에걸린것들이랄까요..

    마음껏즐기세요~당신의 옷가지들이 휘날리기를바랍니다

  • 백일장에서는 주제가 무엇이든 쓸 수 있는 ‘만능 문장’과 ‘이미지 표현’을 미리 준비해 가는 게 좋아요. 예를 들면 “모든 것은 지나가지만 지나간 방식은 남는다”, “나는 아직 나를 이해하는 중이다”, “침묵도 하나의 말이다” 같은 철학적인 문장이 유용합니다. 또 “바람은 방향 없이도 길을 만든다”, “시간은 손에 잡히지 않는 물결이다”처럼 자연을 비유로 쓰면 어떤 주제에도 연결됩니다. 시작 문장으로는 “그때는 몰랐다 이것이 의미였다는 것을”, 마무리는 “나는 아직 쓰여지는 중이다” 같은 구조를 준비해 두면 즉석 주제 대응이 훨씬 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