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까칠한호저172
한국 영화 유독 하락세가 심한 이유는 뭔가요?
영화계 산업이 OTT 서비스의 발달로 하락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한국에서 유독 심한 것 같은 느낌인데 한국 영화 유독 하락세가 심한 이유는 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싸서 입니다.
영화 산업 자체도 투자를 받고 돈을 쏟아부어 만드는 사업이나 다름없습니다.
월정액만 지불하면 볼 수 있는 OTT는 비용도 저렴하고 퀄리티가 좋은 반면
극장에 직접 가서 보기에는 많은 비용이 지출 됩니다. 그래서 이전부터 국내영화는 입지가 좁아지고 있으며, 실패할 수 있기에 이전보다 저예산으로 제작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앞으로도 한국영화 입지가 많이 밀릴 것으로 봅니다
OTT산업이 발달하면서 대체재는 늘어났는데
관람료를 크게 인상해버리니 당연하게 영화 산업은 하락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더 문제는 관람료를 크게 인상했다고 해서
그걸 이해할 만큼의 좋은 영화가 나오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현재 관람료로도 작품만 좋으면 흥행할 작품들은 흥행을 합니다
관람료가 높아지니 기대치도 높아지고
기대치에 도달하지 않으니 대체재를 선택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인 것 같습니다
당연한거 아니겠어요
우선 관람료가 많이 비싸죠
관람료가 비싸지면서 활인혜택을 늘려다고는 하지만 크게 가치는 없더라고요
거기에 상영관내부 음식 가격도 비싸졌고요
그러면서 차자리 그 비용으로 연인이나 가족이 모여 빔프로젝트로 영상 보는게 더 좋기때문이기도 하죠
하나더 이유가 있다면 영화 개봉후 OTT 플랫폼에도 올라온다는게 문제거든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우리나라 영화가 하락세인 이유는 일단 볼만한 영화가 없을뿐더라 영화값이 너무 비싸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ott서비스 발달로 굳이 영화관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볼수있기때문에 하락세로 들어간것입니다. 또한 인구도 점점줄어드는것도 한목합니다.
한국영화의 하락세가 유독 심한 이유는 영화 관람료가 너무 올라간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영화관람료가 요몇년간 너무 오르다보니 사람들이 부담스러워서 영화관을 흥행작만 보러 오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영화 한2편 볼걸로 OTT 한달을 구ㅅ독할수 있으니까요
한국 영화가 유독 하락세인 이유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쨰 OTT 서비스 확산으로 관객이 극장 대신 집에서 영화를 보는 경향이 늘었습니다.
둘째 콘탠츠 경쟁 심화로 한국 영화만의 차별화가 어려워 관객 몰이가 약해졌습니다.
셋쨰 제작비 상승과 흥행 실패 리스크로 신작 출시가 줄어드는 점도 하락세에 영향을 줍니다.
한국 영화는 제작비 상승, 관객 취향 변화, OTT전환 속도가 겹치며 하락 폭이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중급 예산 영화가 사라지고 대작 위주로만 제작되면서 선택지가 줄어 관객 이탈이 가속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