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이유는 OTT 산업 발전으로 대부분 사람들이 영화관 보다는 TV나 스마트폰으로 OTT 시청을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영화관 관람료가 지속적으로 오르기 시작하면서 영화 선택하는데 매우 신중해지는 것도 이유입니다. 과거에는 영화 람료가 비싸지 않은 시절에는 입소문을 타면 보기도 하는데 지금은 한편 선택하는데 생각을 많이 하면서 실제 관람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상이 반복되다보니 투자자들도 유명 감독이나 배우 아니면 투자를 하지 않는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영화관에서 영화에 몰입하면서 보면 재밌죠. 하지만 집에서도 대형 TV화면에 좋은 사운드로 즐길수 있습니다. 물론 내가 편한시간대에 편한 자세로요. 그리고 무엇보다 엄청난 퀄리티 외국 콘텐츠를 좋은 자막으로 저렴하게 볼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는 이부분이 큰 영향을 미친것 같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극장 관객이 줄고 제작이 중단되는 악순환이 생겼으며, 높아진 티켓 가격과 뻔한 소재로 인해 관객들은 만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들이 안전한 흥행작에만 투자하면서 신인 감독이나 독창적인 작품이 설 자리를 잃고, 일부 대기업이 극장 스크린을 과점하여 관객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문제도 심각합니다.
솔직히 영화티켓 가격이 비싸서 그렇다는 것은 핑계인 거 같습니다. 귀멸의 칼날 570만, 체인소맨 레제편 300만, 주토피아2도 관객이 엄청 많죠 그만큼 잘 만든 작품은 사람들이 많이 보는데 그만큼 우리나라 작품들은 작품성이 많이 부족하고 유명 배우만 주연으로 나오게 하면서 스토리나 이런 부분은 신경쓰지 않은 것은 몰락의 이유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