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정한늑대28입니다.
우리나라 차량의 대부분은 앞엔진에 앞바퀴로 앞타이어를 굴리는 방식이 많습니다. 뒷바퀴는 그냥 따라도는 방식을 예를 들어보면 앞엔진 앞구동이면 조향한다고 땅바닥에 타이어를 문질러대고 엔진무게를 버티면서 앞타이어가 뒷타이어에 비해 마모속도가 빠르게됩니다. 그상태로 지속적으로 타다보면 뒷바퀴 타이어 1번교환시 앞타이어 2-3번을 교환해야합니다. 이걸 방지하기위해 앞바퀴와 뒷바퀴 타이어를 대각으로 바꾸게되며 앞타이어가 뒤로가고 뒷타이어가 앞으로오면 다음 교체시기에 4바퀴 타이어를 한번 교환으로 끝나며 타이어를 조금 더 오래탈 수 있습니다.( 타이어를 봤을때 앞타이어가 중간정도 마모상태로 보일때 교환해야합니다) 그리고 아시타시피 타이어는 마모도가 서로다른 타이어를 사용하는것보다 4바퀴가 같이 장착되는 경우가 주행 안정성에 좋기때문에 대부분 아는 사람들은 위치교환 시기를 맞춰서 바꾸고 타고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