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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야망이넘치는살모사

억수로야망이넘치는살모사

(정공) 병무청 전화로 본인선택 선발 된 상황에서 취소했습니다

(정공) 작년 본인선택때 신청한 게 선발 된 상태인데 병무청에서 2026년 7월 쯤에 장대면 받는다고 합니다 근데 제가 성격이 워낙 소심한 성격이라 장대면 받아도 생계비를 위해 알바라도 지원하는 것에서 망설이고 지원조차 못하고 있어서 공익 근무라도 해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돈이라도 벌고 싶은데 전화해서 사유 말하면서 장대면 말고 공익 근무 원한다고 말하면 가능하나요 사회생활보다는 성격때문에 생활하는데 필요한 돈을 마련하는데 문제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그건 문의해보셔야 알겠지만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애초에 장기대기가 발생하는 이유가 공익 근무지가 부족해서 그런 거라서요. 그리고 그냥 장기대기 면제를 받으시고 일반 알바에 지원하시는 걸 강력 추천드립니다. 공익 근무나 알바나 힘든 정도는 비슷한데 알바가 자유도가 높고 돈을 많이 받습니다. 지원하는 것에서 망설이신다면 이력서 작성부터 하시고 다른 사람에게 대신 지원해달라고 부탁이라도 하세요.

  • 전화로 요청만 해서 정공에서 공익으로 복무 형태를 바꾸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공익 전환은 신체등급 변경이나 정신과 진단에 따른 병역판정 재검 등 객관적 사유가 있어야 합니다.

  • 전화로 사유 설명만 해서 장대면- 공익으로 바꾸는 것은 어렵습니다

    복무형태 변경은 병역판정 재검사나 의학적, 생활 곤란 사유에 대한 공식 심사가 필요합니다

    성격, 정신적 어려움은 정신과 진단서가 있어야 반영될 수 있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병무청에 전화해 재검, 상담 절차를 안내 받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