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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종교적인 문제로 술을 거부하는 직원. 존중해주고 싶은데 팀 분위기가 다릅니다.

종교적인 문제를 거론하며 술을 거부하는 직원이 있는데, 저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되고 존중해주고 싶으나. 팀 분위기에서는 인정하지 않고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회식도 빈번하고 불편할텐데, 어떻게 도와주는게 좋은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HR백종원

    HR백종원

    회식을 하는 것 자체가 문제이지 않을까요??

    직원들의 기분을 풀어주는 방식을 정말 다양하고 많습니다. 그게 꼭 회식만은 답이 아니에요.

    회식은 정말 다양한 문제들이 많이 생기고 쓸데없는 얘기들을 많이 하다보니 득보다 실이 더 많은거라고 봅니다.

  • 그럴 때는 다른 팀원에게 조용히 이야기를 해서 저 친구는 술을 못 마시니 존중해주자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종교적인 이유를 못 받아들인다면 건강상의 이유라고 둘러대는 것도 방법입니다.

  • 종교적인 문제가 아니더라도 술을 강요하면 직장의

    갑질로 노동부에 신고하면

    걸립니다 그리고 요즘 직장인들 회식강요 술 강요 하는

    직장 문화는 거의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조직은 변화를모르는 직장인가보네요

    요즘은 강요하면 문제가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종교적인 문제로 술을 거부할수도 있고 종교가 아니여도 술을 거부할수 있습니다 이것이 계속돼면 강요이기 때문에 노동부에 걸릴수도 있습니다 다만 계속 힘들어보이는 직원을 위해 이직자리를 알아봐주셔도 좋습니다.

  • 종교적 신념으로 인한 술 거부를 강요할 수 없으니 자리에 합석이라도 하면 어떻겠냐고 하시는게 제일 좋아보여요

    아예 불참을 한다면 아무래도 조직문화에서 배척당할 수 있으니까요

  • 팀분위기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신앙도 존중되어야할부분입니다. 술이 다가아니잖아요 일은 일하려고 만난 조직이라는것을 염두하세요

  • 안녕하세요. 그런 배려심 정말 멋지십니다. 종교적 신념으로 술을 거부하는 직원이 팀 내에서 불편하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것 리더나. 동료로서 아주 중요한 역할입니다. 음주 중심 모임 대신 다양한 옵션 제시 그 직원의 입장을 미리 배려해주기 팀원들에게 자연스럽게 인식시키기 쓸 없는 모임도 가끔 기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