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네엄마가 한 오해를 굳이 풀어주어야할까요?
저는 그엄마에대해 비방이나 흉을 본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근데 저와 트러블있는(일방적으로 저희아이따시키고 한 인싸)한 동네엄마와 저희남편이 트러블로 이야기를 나누다 “00엄마가요?”이 한마디한걸 어찌알았는지 저에게 왜 니남편입에서 내딸이름이 나와? 이러며 따지는데 어이가없더라고요? 들을수 있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는데 참 어의가 없습니다.
그런 본인은 저희아이가 어찌다니는지아냐고 설교를 했더랬지요. 그 한마디한걸 니가 오해한거다라고 풀어주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