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네엄마에 대해 여쭤보겠습니다.화가나서요-
A라는 사람이있어요. 온동네에 어느엄마는 뭐하고 어디살고 다 아는 엄마입니다. 그엄마첫째가 이제 중학생인데 저희아이 다니는 초등학교를 졸업해서 이번에 2학년 담임이 누구인데 아냐고 물어봤더랬죠. 그런데 무엇때문에 수틀린지 모르겠지만 전화해서 왜 자기한테 그선생이 누구인지 물어보느냐 떠보는거냐 따지는데 어이가 없더라고요.저는 담임이 어떤 성향인지 궁금해서 물어보았던건데 떠보는거냐는 말에서 이사람은 그런거 물어볼때 떠보는사람인건가?의문도 생기고요-
그리고 이엄마 제아이학교랑 전혀 관계없는데 제아이가 학교에서 한아이와 씨비가 붙은 사건까지 알고있더라고요,마지막통화에서 내아이나 잘키우라고 니애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말하고 다니는지아냐고 하는데 진짜 본인이 제아이 욕하고 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제가 오버해서 생각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