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엄마에 대해 여쭤보겠습니다.화가나서요-

A라는 사람이있어요. 온동네에 어느엄마는 뭐하고 어디살고 다 아는 엄마입니다. 그엄마첫째가 이제 중학생인데 저희아이 다니는 초등학교를 졸업해서 이번에 2학년 담임이 누구인데 아냐고 물어봤더랬죠. 그런데 무엇때문에 수틀린지 모르겠지만 전화해서 왜 자기한테 그선생이 누구인지 물어보느냐 떠보는거냐 따지는데 어이가 없더라고요.저는 담임이 어떤 성향인지 궁금해서 물어보았던건데 떠보는거냐는 말에서 이사람은 그런거 물어볼때 떠보는사람인건가?의문도 생기고요-

그리고 이엄마 제아이학교랑 전혀 관계없는데 제아이가 학교에서 한아이와 씨비가 붙은 사건까지 알고있더라고요,마지막통화에서 내아이나 잘키우라고 니애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말하고 다니는지아냐고 하는데 진짜 본인이 제아이 욕하고 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제가 오버해서 생각하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A라는 분이 조금 예민하신 부분도 있는듯하네요.

    그분이 많은 정보를 알고 계시고, 발이 넓다 생각하여 단순히 문의한건데 말이죠.

    X 밟았다 생각하시고, 그분과 엮이지 않으시는게 좋을듯 해요

  • 많이 답답해 하시겠네요ㅠㅠ

    세상에는 별의 별 사람이 다 있죠!! 좋은 뜻으로 얘길 한 건데~

    학교에는 꼭 이런 엄마들이 있어요!!

    자기 아들이 어떤 일을 당하면

    학교장 찾아가고 담임이 아이들한테 교육을 제대로 안시켰다는둥 담임 자격이 없다는둥 한바탕 소동을 부리기도 하고요

    아무튼 멀리 하세요^^

    그리고 아이한테 기 안죽도록 잘해주시고 힘내세요

    그런 엄마는 다른 엄마들도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