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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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친구들의 내면이 보이기 시작해 혼란하네요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결국 가족이 최고이고, 진정한 친구가 2명정도 있는 것도 성공한 삶이라고 하잖아요?
솔직히 이젠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친구들도 살아가면서 점점 내면이 보이고 얍삽함이 보이니 저절로 멀어지게 됩니다
주변인들에 대한 신뢰가 깨지면서 갑자기 현타가 확 오네요
요즘은 인간관계 어떻게 해야될지 참 고민입니다
최대한 속내를 감추는 것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냥 지금부터 아니다 생각이 드는 지인들은 하나씩 빨리 손절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