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조건 끝까지 버티는 것보다 포기하고 싶어지는
순간에도 작게라도 계속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큰 목표를 세우면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 쉽게
지치게 됩니다. 그래서 목표를 작게 나누고,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또한, 흥미가 떨어졌을 때는 무작정 참기보다 잠깐 쉬면서
마음을 다잡는 것도 필요합니다. 당장 성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지금까지 해온 노력이 헛된 것은 아니니까요.
저도 중간에 포기한 경험이 많다면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기보다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기보다, 포기하고 싶을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