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말들을 칭찬으로 좋게 받아들여도 될까요?
체구가 큰 편인 남자인데
얼굴과 피부는 주변에서 하얗다고 해요.
물론 제 기준에서 제가 거울로 보면 크게 느끼거나 보이는건
아니지만... 옛날에나 지금이나 이모뻘 분들의 말이지만
순하게 생겼다~ 착하게 생겼다~ 귀엽게 생겼다라는 말은 들은 경우가 있는데 물론 이게 나쁜 뜻으로 하는 말은 아니겠지만 남자인 제 기준에서 그리고 이성으로써의 기준에서 본다면 이 표현이 정말 좋게만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요즘 그런 의문이 들어서요. 반대로 말하고 다른 의미로는 남자로써 이성으로는 큰 매력이나 어필은 안되는 유형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국 남자든 여자든 이성에게 어필되는 모습을 바라는데
결국 제 유형과 생김새의 특징으로는 그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 케이스인가 싶어서요. 주변을 보고 다른 사람들을 보면 외모적 부분에서 다들 잘나보이고 장점이 있는데 나는 유독 그러지 못하고 과한 표현일 수 있지만 제가 가장 추하거나 그런 케이스에 해당되는 사람으로만 느껴져서 그런 생각이 자꾸 가득 생기네요...
제가 제대로 판단한건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다른 분들 의견도 궁금하고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