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포근한포도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피부가 하얀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우선 제 개인적인 주관이자 제 개인에 적용한 질문입니다.제 자신이 거울을 보고 스스로를 보면 크게 와닿거나 보이지는 않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얼굴이나 피부가 하얗다고 합니다.주변에서도 들었구요. 근데 제 얼굴형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저는 이게 적어도 저에게는 안맞고 장점으로 크게 느끼지는 못합니다. 어쩔때는 그냥 눈에 띄는 딱 그 정도만 느껴질뿐 나에게는 맞지 않는건가? 안 어울리는건가? 이런 생각들이 들어서요. 제가 외모가 날렵하고 잘생긴 미형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런 피부색이 어울리는 스타일도 아니고 키는 작은편은 아니지만 덩치도 있는 스타일인데 요즘 들어서 이런 스스로에 대한 평가들이 계속 생기네요.... 차라리 이성들이 보기에는 남자답고 그런 피부색이 더 지금보다 나은건 아닌지 그래서요. 적어도 또래 이성에게는 그리 남자다운? 그런 호감어필은 못하는 느낌으로 보일까봐서요....어릴때부터 그리 피부에 큰 관심이나 생각을 가진적은 없었는데 최근들어 스스로에 대한 비난이나 평가를 하다보니까 이제는 이마저도 지적하는거 같아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pc 증상들인데 해결법이 있을까요?우선 제가 pc가 여러대가 있습니다.하나는 일반 pc이고 하나는 노트북입니다.하나는 모니터를 바꾼 이후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원은 켜진 상태에서 모니터 전원만 끄고 켜면 화면 비율이 확장되서 비율이 안맞는 상태로 변합니다.이후 다시 전원을 끄고 켜야만 정상적으로 돌아오구요.노트북의 경우 tv에 HDMI 케이블로 연결해서 쓰는데연결된 상태에서 전원을 켜면 늘 음질이 깨져서 들립니다.노트북 음량모드일때랑 연결된 음량모드를 바꿔도 그대로입니다.늘 시작으로 켜면 그래서 다시시작으로 해야 정상적으로 음질이 돌아옵니다.평상시에는 그냥 늘 무시하고 신경안쓰고 지냈는데이제는 슬슬 원인을 찾고 해결을 좀 하려고 해서요.참고로 pc 모니터는 다른 pc에도 동일한 모니터를 쓰는데도화면비율등은 정상적입니다. 이 pc만 그래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갤럭시 폰인데 가끔 저절로 저렇게 켜지는 이유가 뭔가요?뭔 건드린것도 없고 그냥 책상위에 두면 가끔 저절로 저렇게 화면 켜지면서 번호버튼이 뜨는데 이거 왜 그러는건지 알 수 있을까요?설정으로 끄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같은곳은 괜찮은가요?요즘 보이길래 이거 해도 되는건지 조심스러워서요.사기치는 그런 목적이나 용도가 대부분인건지아님 정말로 사람들끼리 만나고 친분등을 위한건지대부분의 경우하에서 좀 알고 싶고만약에 한다면 조심할 부분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말들을 칭찬으로 좋게 받아들여도 될까요?체구가 큰 편인 남자인데얼굴과 피부는 주변에서 하얗다고 해요.물론 제 기준에서 제가 거울로 보면 크게 느끼거나 보이는건아니지만... 옛날에나 지금이나 이모뻘 분들의 말이지만순하게 생겼다~ 착하게 생겼다~ 귀엽게 생겼다라는 말은 들은 경우가 있는데 물론 이게 나쁜 뜻으로 하는 말은 아니겠지만 남자인 제 기준에서 그리고 이성으로써의 기준에서 본다면 이 표현이 정말 좋게만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요즘 그런 의문이 들어서요. 반대로 말하고 다른 의미로는 남자로써 이성으로는 큰 매력이나 어필은 안되는 유형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국 남자든 여자든 이성에게 어필되는 모습을 바라는데결국 제 유형과 생김새의 특징으로는 그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 케이스인가 싶어서요. 주변을 보고 다른 사람들을 보면 외모적 부분에서 다들 잘나보이고 장점이 있는데 나는 유독 그러지 못하고 과한 표현일 수 있지만 제가 가장 추하거나 그런 케이스에 해당되는 사람으로만 느껴져서 그런 생각이 자꾸 가득 생기네요...제가 제대로 판단한건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요....다른 분들 의견도 궁금하고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요.
- 생활꿀팁생활Q. 3.5시간에서 4시간 가량 걷기는 많은편인가요?보통 3시간 반에서 4시간쯤 걸으면 어느정도 강도에 해당되나요? 많은 편에 속하나요? 아님 그냥 일반적 걸음???그리고 다리가 아픈게 정상적인 반응인지도 궁금해서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같은 사람의 유형은 이성에게는 별로인가요?외모는 그리 내세우지는 못하는거 같아요.적어도 제 자신은 그렇게 평가하고 덩치가 큰편이고 근데 피부는 하얀편이고 장난끼는 있는데 정작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제대로 된 표현 못하고 오히려 호구같이 챙겨주려고 하고 편안사람 되고 싶어하고 부담될까봐 장난치거나 적극적으로 못하고 다른 지인은 제가 너무 배려가 크다고 평가하고 게임이나 술이나 담배등 흔히 주변에서 즐기는 그런 취미는 없고 경험이 거의 없어서 노래방이나 친구랑 자주 놀러가는 그런 대중적인 부분도 없어서 어떤의미에서는 재미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고 사실 집에서 노는걸 주로 즐기는 편이구요. 물론 제가 말한게 다는 아닐 수 있지만 제 스스로의 평가는 그런거 같아서요. 이성에게는 별로이고 이성으로써의 매력은 거의 없는 사람인가요? 여자기준 남자기준에서 듣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ai로 사람심리나 관계나 평가쪽 문제를 상담하기에 어떤가요?이게 길게 말하다보면 긴가민가하고 한편으로는 또 태세전환 느낌도 들고 ai로는 좀 무리이고 어려운 영역인가요?아님 대부분 맞는 팩트라 봐야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호감있는 사람이 있으면 노력해봐도 될까요? 아님 포기할까요?저같은 경우 상대가 좋으면 우선 마음을 먼저정해버리는 상태가 됩니다.사실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는 표현도 평소보다 덜 나오고 편하게 대하진 못합니다. 배려가 너무 과한건지 상대가 불편할까봐 걱정도 들어서요.....그렇기에 이번에는 아직 관심정도만 두고 좋아하는 마음은 조금 조심스럽지만 자제하려고 합니다. 우선은 좀 이 친구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싶고 친분을 좀 더 쌓고 싶거든요. 상대는 외모적으로도 예쁘고 괜찮지만 정작 제 자신은 많이 부족하고 좀 많이 비교된다고 생각해요.그렇기에 내가 감히라는 생각도 들구요.사실 자주 마주치는 타이밍은 아니고 말 튼게 현재까지의 친분정도 상태입니다. 편한식으로 우선 호감을 쌓고싶은데제 방법이나 생각하는게 맞는건지 제대로 다른 시각에서 평가받고 싶어서요. 아직 썸이나 그런 관계도 아닌 상태입니다.당장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도 볼 수 없구요.그냥 마음을 접고 다가가는걸 멈출까요? 아님 한번 노력해봐야 할까요? 어떤게 제 입장에서 맞는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자기를 좋아한다는걸 아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나요?2030여성들 기준에서 좀 묻고 싶어서요.가까운 사이까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친분이나 장난스럽게 대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자기를 좋아함그 사실도 본인도 알고 있고 물론 연애중이기에 거절했고 물론 그렇다고 귀찮게 전에도 이후에도 흔히 집착하거나 그런 행동으로 대한적은 없고 나름대로 과하다 할 만큼 배려해서 상대방 기분에 조심스러웠고 진심으로 대했는데 물론 이후에 좀 어색하지만 나름 먼저 다가오고 인사도 짤막하게 나누지만 상대는 여전히 혼자 마음이 여전히 가지고 있는 상태인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런 경우 여전히 자기를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보면 어떤가요? 불편하거나 부담쪽일까요? 아님 상대 외모나 외형에 따라서 별로라고 생각하거나 귀찮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