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포근한포도잼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같은 사람의 유형은 이성에게는 별로인가요?외모는 그리 내세우지는 못하는거 같아요.적어도 제 자신은 그렇게 평가하고 덩치가 큰편이고 근데 피부는 하얀편이고 장난끼는 있는데 정작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제대로 된 표현 못하고 오히려 호구같이 챙겨주려고 하고 편안사람 되고 싶어하고 부담될까봐 장난치거나 적극적으로 못하고 다른 지인은 제가 너무 배려가 크다고 평가하고 게임이나 술이나 담배등 흔히 주변에서 즐기는 그런 취미는 없고 경험이 거의 없어서 노래방이나 친구랑 자주 놀러가는 그런 대중적인 부분도 없어서 어떤의미에서는 재미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고 사실 집에서 노는걸 주로 즐기는 편이구요. 물론 제가 말한게 다는 아닐 수 있지만 제 스스로의 평가는 그런거 같아서요. 이성에게는 별로이고 이성으로써의 매력은 거의 없는 사람인가요? 여자기준 남자기준에서 듣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ai로 사람심리나 관계나 평가쪽 문제를 상담하기에 어떤가요?이게 길게 말하다보면 긴가민가하고 한편으로는 또 태세전환 느낌도 들고 ai로는 좀 무리이고 어려운 영역인가요?아님 대부분 맞는 팩트라 봐야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호감있는 사람이 있으면 노력해봐도 될까요? 아님 포기할까요?저같은 경우 상대가 좋으면 우선 마음을 먼저정해버리는 상태가 됩니다.사실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는 표현도 평소보다 덜 나오고 편하게 대하진 못합니다. 배려가 너무 과한건지 상대가 불편할까봐 걱정도 들어서요.....그렇기에 이번에는 아직 관심정도만 두고 좋아하는 마음은 조금 조심스럽지만 자제하려고 합니다. 우선은 좀 이 친구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싶고 친분을 좀 더 쌓고 싶거든요. 상대는 외모적으로도 예쁘고 괜찮지만 정작 제 자신은 많이 부족하고 좀 많이 비교된다고 생각해요.그렇기에 내가 감히라는 생각도 들구요.사실 자주 마주치는 타이밍은 아니고 말 튼게 현재까지의 친분정도 상태입니다. 편한식으로 우선 호감을 쌓고싶은데제 방법이나 생각하는게 맞는건지 제대로 다른 시각에서 평가받고 싶어서요. 아직 썸이나 그런 관계도 아닌 상태입니다.당장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도 볼 수 없구요.그냥 마음을 접고 다가가는걸 멈출까요? 아님 한번 노력해봐야 할까요? 어떤게 제 입장에서 맞는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자기를 좋아한다는걸 아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나요?2030여성들 기준에서 좀 묻고 싶어서요.가까운 사이까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친분이나 장난스럽게 대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자기를 좋아함그 사실도 본인도 알고 있고 물론 연애중이기에 거절했고 물론 그렇다고 귀찮게 전에도 이후에도 흔히 집착하거나 그런 행동으로 대한적은 없고 나름대로 과하다 할 만큼 배려해서 상대방 기분에 조심스러웠고 진심으로 대했는데 물론 이후에 좀 어색하지만 나름 먼저 다가오고 인사도 짤막하게 나누지만 상대는 여전히 혼자 마음이 여전히 가지고 있는 상태인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런 경우 여전히 자기를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보면 어떤가요? 불편하거나 부담쪽일까요? 아님 상대 외모나 외형에 따라서 별로라고 생각하거나 귀찮아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람관계나 심리등이 정해진것처럼 딱 흘러가는건가요?보통 외모가 좋으면 인기도 많고 반대로 별로면 인기도 없고 이성 즉 상대도 싫어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이렇게 해야하는 과정이나 타이밍등의 방법이 있어야 성립이 가능하고 연애든 사람호감도든 인간관계나 심리등이 딱딱 이렇게 떨어지고 흘러가는건지 아님 사람마다 다 다르기에 상황이나 그 개인에 따라서 저마다 다르고 알 수 없다는게 즉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고 봐야하는게 맞는걸까요?내가 듣고 아는 그런 편견이 있다면 한편으로는 내가 겪은 사람문제등과 받는 느낌이나 모습등도 있으면 좀 결국 냉정하지만 이게 맞는건지 아님 그렇게 딱 정해지는게 아닌게 맞는건지 좀 애매해서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만약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그 사람에게 고백을 한다면 내 자신의 모습을 봐야할까요?그러니까 만약에 제가 누군가를 좋아하고 그 사람에게 고백을 한다면 제 자신의 좀 표현이 쎌 수 있는데주제파악을 하고 스스로 평가를 한 후에 좋아하든 다가오든 노력이든 해야할까요?물론 제 입장에서도 객관적으로도 상대가 괜찮은 것에 비해 내가 저 사람 수준만큼은 되는지 이런 생각이 드는데이런 생각을 원래 하고 따지는게 맞는건지 아닌건지 의문이 들어서요. 제가 너무 스스로를 낮추는걸까요?고백이라는걸 너무 자격요건을 따지는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보통 고백 후 거절을 당한 이후에는 어떻게 지내나요?평상시 친한 사이나 직장관계등의 사이였는데고백을 했지만 상대는 이미 연애중 그런 이후에는 보통 어떻게 대하고 지내는게 일반적인가요?그냥 다 풀고 평상시처럼 친분으로 돌아간다?아님 서로 어색하고 서먹한 상태? 불편한 상태?만약에 이런 이후에 평상시처럼 돌아간다면 그건 일반적인 경우라고 볼 수 있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자기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은 어떻게 보이나요?고백은 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거절 물론 그 상대와 나쁜 사이나 관계는 아님 흔히 귀찮게 들이대는것도 아님 다만 그럼에도 그 상대가 자기를 계속 혼자 좋아한다는걸 안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외모나 외형에 따라 기분이 나쁘거나 그럴까요?아님 부담감? 싫은 혐오? 남자일때와 여자일때 차이가 클까요?스토커처럼 그런 집착을 말하는건 아니고 그냥 마음이 계속 그렇다 이정도요.
- 생활꿀팁생활Q. 이성의 기준으로 정말 싫거나 맘에 안드는 외모면 친분으로도 지내지 않나요?물론 이성적 감정과 친분관계는 다르다는건 알지만만약에 상대가 연인까지는 아니더라도 외모등이 싫거나 별로라고 여긴다면 친한사이로도 지내지 않으려고 할까요?아님 그러더라도 친분은 허락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기혐오가 강해지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올해는 특히나 최근에 처음으로 진심을 가지고 시도한 일이 마치 뻔한결말처럼 실패로 끝나고 사람관계나 감정 부분에서 고민이 많이 생기고 집중하다보니 정작 제 자신에 대한 혐오가 생겨버리더라구요. 거울을 보거나 내 모습이 비춰지면 보기 싫거나 이제는 추하다고 느껴지고 뭔가를 해보려해도 지금 당장 변할 수도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몸보다 정신적으로 먼저 버티기 힘든 상태에서 이대로 내가 버틸 수 있을지 이런 생각도 들기 시작하고 일이나 생각이 풀리거나 해결보다는 늘 불안함과 답답함만 계속 쌓여 늘어나고 생기니까 현실에서는 계속 그렇게 되니까 자기혐오가 특히나 심해진 문제같은데물론 자세한 사정은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워서 밝힐 수는 없지만 이런 멘탈의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묻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