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호감있는 사람이 있으면 노력해봐도 될까요? 아님 포기할까요?

저같은 경우 상대가 좋으면 우선 마음을 먼저

정해버리는 상태가 됩니다.

사실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는 표현도 평소보다 덜 나오고 편하게 대하진 못합니다. 배려가 너무 과한건지 상대가 불편할까봐 걱정도 들어서요.....

그렇기에 이번에는 아직 관심정도만 두고 좋아하는 마음은 조금 조심스럽지만 자제하려고 합니다.

우선은 좀 이 친구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싶고 친분을 좀 더 쌓고 싶거든요. 상대는 외모적으로도 예쁘고 괜찮지만 정작 제 자신은

많이 부족하고 좀 많이 비교된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내가 감히라는 생각도 들구요.

사실 자주 마주치는 타이밍은 아니고 말 튼게 현재까지의 친분정도 상태입니다. 편한식으로 우선 호감을 쌓고싶은데

제 방법이나 생각하는게 맞는건지 제대로 다른 시각에서 평가받고 싶어서요. 아직 썸이나 그런 관계도 아닌 상태입니다.

당장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도 볼 수 없구요.

그냥 마음을 접고 다가가는걸 멈출까요? 아님 한번 노력해봐야 할까요? 어떤게 제 입장에서 맞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생각 하지 마세요 부족하다고 미인의 마음을 무조건 못 얻는거 아닙니다.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시고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행동하세요 저 여자를 무조건 내 여자로 만들어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부자연 스러운 행동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그냥 친구라고 생각하세요 나와 정말 친한 친구니까 친구처럼 아무런 거리낌 없이 자연스럽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자신감 없어 보이는 남자는 매력 꽝이에요 매사에 자신감이 넘쳐 보이게 당당하게 행동 하셔야 됩니다.

  • 호감있는 사람은 타고나는 것도 있겠지만,

    노력하는 해서도 되는 것 같아요. 

    어떤 방식의 호감이냐인데.. 

    가장 쉬운 것은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호응을 잘해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연락할까말까 이런 고민들이 들 때 안 하고 후회하기 보다 하고 후회하기를 선택하는 편이에요 안 하면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뭐든 해보면 결과가 어떻든 미련은 덜한 것 같아요 그리구 저는 그런 상황일 때 엄청 들이대는 편이라 오히려 상대가 부담을 느끼거나 잘 되는 경우가 적었는데 질문자님의 성격 같으면 오히려 상대방이 편하게 느끼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에 관계 방향이 결정되어야 한다는 편이었는데 먼저 친해지는 게 더 좋은 방식인 것 같아요 저는 질문자님이 자신을 너무 낮추고 마음을 그대로 접기보다는 한 번 시도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좋아하시는 분과 잘 되길 바랄게요

  • 호감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그냥 포기하시기 보다는

    그래도 뭐라도 해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그래야지 자신에게 기회가 오는 것이지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 도전도 안 하고 포기하기엔 너무 섣부르지 않을까요 일단 친해진다고 생각하시고 누구 껴서라도 자주 보고 그때 잘해주고 하시면 좀 더 자연스러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