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신뢰할수있는탕수육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말하다 갑자기 목이 잠기거나 목소리가 바껴요제가 축농증이랑 비염이 심해서 약도 먹고 햇엇믄데 요즘은 그 정돈 아니거든요 그리고 감기가 한번 심하게 오고 나서 그 때부터 아무리 물을 많이 먹고 해도 목이 계속 잠기고 가래가?끼는건 아닌데 암튼 목소리가 바뀌어요..병원에서 일하는데 말을 많이해서 그런걸까요
- 가족·이혼법률Q. 33살 전 이혼했고 결혼하는 친구들 보면 부러워요결혼해서 애 낳고 평범하게 사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걸까요 전 남편도 엄청 잘 해주고 했지만..감정적인게 안 됐고 엄마가 된거 같아 이혼했거든요 애 낳고 사는 친구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남자친구가 있지만..너무너무 좋고 사랑하는데 집도 있고 청약 돼서 거기가서 살기로 햇지만 애가 셋이라 주말마다 본집가서 육아하고 그 시간 쪼개서 만나고..지치긴 하네요 애들 주말에 보는거 안 한다고 몇년 기다려달라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결혼식도 싫다 혼인신고도 싫다..애 낳는건 노력하겟다 하는데 그때 된다면 전 너무 늦은거 아닌가 싶기도 해서 불안해요 너무 사랑하는데 현실적인게 너무 힘드네요 이러려고 이혼한게 아닌데..
- 요가·필라테스스포츠·운동Q. 피곤할때 운동하면 안 좋다던데 안 하는거보다 나을까요장거리 커플이라 다섯시반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끝나고 필테나 헬스 하고 오는데 너무 피곤하긴 하거든요..?운동 끝나고 술을 많이는 아닌데 조금이라도 먹고 자고 하는데 운동을 안 하는거보다 하는게 더 좋겠죠?
- 자산관리경제Q. 퇴직금이 어느정도 모였는지 궁금합니다일한지 3년 3개월 세후 285만원 받고 있는데 어느정도 모여있는지 대충이라도 알고싶어요 퇴직연금 들어준다고 했는데 아직..가입을 안 해주셔서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생리전에 왜 이렇게 예민해질까요?호르몬 때문인가요?아무리 호르몬 때문이라 해도 조절이 안 될 정도로 감정기복이 너무 오르락내리락해요..그리고 가슴이 커지고 아픈것도 원래는 길어야 3일에서 일주일?이었는데 이젠 이주전부터 아파요 가슴 통증이랑 이 호르몬 문제 해결할 수가 없을까요ㅜㅜ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밥 먹고 한시간정도 뒤에 런닝머신이나 천국의계단 타러가도 될까요?저는 밥 먹고 운동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공복유산소를 많이 했었는데 오늘은 몸에 너무 힘이 없어서 밥 먹고 한 1시간 뒤에 가고 싶거든요..?아님 가서 근력운동만이라도 해야할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목이 아파서 움직일때마다 머리가 찌릿찌릿하고 귀까지 아파요병원 가야히나요?근육이 뭉쳐서 그런거 같아서 풀리오 어깨랑 목 마사지기로 풀고 있는데 근육이완제 먹고 마사지하면 풀리지 않을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술을 도대체 어떻게 끊어야 할까요? 습관이 되어버린거 같아요일 끝나고 혼자있어도 캔맥 하나?라도 소맥으로 먹고 자는게 습관이 되어버린거 같아요 매일 아침엔 아 안 먹어봐야지 하다가도 일 끝나면 좋아하는 영상보면서 술 먹는게 그렇게 좋을수가 없네요ㅠㅜ저만 이러는걸까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애견미용 배우고 싶은데 국비로도 가능한가요?앞으로 전망이 좋을지도 너무너무 궁금합니다어느 지역을 가든 예약도 다 차있고노견은 받아주지도 않는곳이 많아서배우고 싶은데ㅜㅜ시간과 돈이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혼 후 연애하고 있는데 그 상대방의 현실 때문에 너무 지치고 힘이듭니다..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애가 셋이고 지금은 주말마다 애들을 보러 가는 상황입니나 전처랑 애들 문제로 연락하고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며 주말에 만나는것도 줄이로 하겠다 하는데 이걸 믿고 기다려야 할지..이런 현실적인 문제말고는 너무 잘해주고 잘 맞습니다 차라리 애들을 같이 보고 이런문제면 모르겠는데 평일엔 전처가 주말엔 남자친구가 보고 이러니 주말마다 너무 힘들긴 합니다 저는 결혼 1년도 안 되어서 이혼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