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혼 후 연애하고 있는데 그 상대방의 현실 때문에 너무 지치고 힘이듭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애가 셋이고 지금은 주말마다 애들을 보러 가는 상황입니나 전처랑 애들 문제로 연락하고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며 주말에 만나는것도 줄이로 하겠다 하는데 이걸 믿고 기다려야 할지..이런 현실적인 문제말고는 너무 잘해주고 잘 맞습니다 차라리 애들을 같이 보고 이런문제면 모르겠는데 평일엔 전처가 주말엔 남자친구가 보고 이러니 주말마다 너무 힘들긴 합니다 저는 결혼 1년도 안 되어서 이혼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