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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꽤포근한포도잼
평상시 친한 사이나 직장관계등의 사이였는데
고백을 했지만 상대는 이미 연애중
그런 이후에는 보통 어떻게 대하고 지내는게 일반적인가요?
그냥 다 풀고 평상시처럼 친분으로 돌아간다?
아님 서로 어색하고 서먹한 상태? 불편한 상태?
만약에 이런 이후에 평상시처럼 돌아간다면 그건 일반적인 경우라고 볼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장똘똘한숭어
흠...... 케바케일듯 싶은데요....
저라면!!! 정말 놓치고 싶지 않고 저에게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 싶으면 계속 연락하면서 지낼것 같아요
짧게 알고 지낸 사이라면 안 보고 연락 안하고 지낼 수 있지만
특히나 직장동료면 안 볼 수가 없는데
불편하게 지내는건 업무 효율도 떨어지구요
제가 좋아해서 고백한건데 굳이 연까지 끊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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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선도적인꿀벌
안볼래야 안볼 수 없는 사이라면
평상시처럼 하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그전보단 당연히 불편하겠죠
그래도 그런대로 지내다보면
차인 쪽도 새로운 연인이 생기는 때가 올거구
불편하다고 서먹하게 ?
피하면 더 이상해질 것 같은데 ..
그러려니 지내는 거지요
더도 덜도 말게 적당히 지내면 또 그만큼 편안해질 수 있을 거예요
조흐그
고백 후에 거절을 당한 후에는 저는 솔직히 서먹할 것 같습니다. 편하게 다시 돌아간다는 것은
저는 성격 상 그렇게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고백을 받은 사람은 오히려 더 불편할 수도 있구요.
사람마다 대처하는 것이 다르겠지만 저는 그냥 불편한 상태로 지낼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고백하기 전에
거절 당하는 상황까지 예상하고 일을 그만두거나 다른 쪽으로 갔을 때 고백을 할 것 같아요.
삐닥한파리23
보통은 어색한 사이로 멀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다시 친해지는 경우는 정말 오랜기간 지낸 사이거나 아니면 어쩔 수 없이 계속 봐야하는 상황이라면 친하게 지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