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 고백 후 거절을 당한 이후에는 어떻게 지내나요?

평상시 친한 사이나 직장관계등의 사이였는데

고백을 했지만 상대는 이미 연애중

그런 이후에는 보통 어떻게 대하고 지내는게 일반적인가요?

그냥 다 풀고 평상시처럼 친분으로 돌아간다?

아님 서로 어색하고 서먹한 상태? 불편한 상태?

만약에 이런 이후에 평상시처럼 돌아간다면 그건 일반적인 경우라고 볼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흠...... 케바케일듯 싶은데요....

    저라면!!! 정말 놓치고 싶지 않고 저에게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 싶으면 계속 연락하면서 지낼것 같아요

    짧게 알고 지낸 사이라면 안 보고 연락 안하고 지낼 수 있지만

    특히나 직장동료면 안 볼 수가 없는데

    불편하게 지내는건 업무 효율도 떨어지구요

    제가 좋아해서 고백한건데 굳이 연까지 끊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볼래야 안볼 수 없는 사이라면

    평상시처럼 하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그전보단 당연히 불편하겠죠

    그래도 그런대로 지내다보면

    차인 쪽도 새로운 연인이 생기는 때가 올거구

    불편하다고 서먹하게 ?

    피하면 더 이상해질 것 같은데 ..

    그러려니 지내는 거지요 

    더도 덜도 말게 적당히 지내면 또 그만큼 편안해질 수 있을 거예요

  • 고백 후에 거절을 당한 후에는 저는 솔직히 서먹할 것 같습니다. 편하게 다시 돌아간다는 것은

    저는 성격 상 그렇게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고백을 받은 사람은 오히려 더 불편할 수도 있구요.

    사람마다 대처하는 것이 다르겠지만 저는 그냥 불편한 상태로 지낼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고백하기 전에

    거절 당하는 상황까지 예상하고 일을 그만두거나 다른 쪽으로 갔을 때 고백을 할 것 같아요.

  • 보통은 어색한 사이로 멀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다시 친해지는 경우는 정말 오랜기간 지낸 사이거나 아니면 어쩔 수 없이 계속 봐야하는 상황이라면 친하게 지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