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혀 다른 직종으로 이직 시 지원 동기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치과 종사자 입니다.
한곳에서 5~6년 정도 일했고, 직업 자체가 수명이 짧기도 해서
사무보조나 회계세무 자격증 따서 경리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현재 전문직이다 보니 사무직이 궁금하기도 하고,
적성에 안맞는것도 있고 지금 직업에 비해 안정적인것 같아서 관심이 생깁니다.
나이가 이제 30에 들어서서 젊지는 않지만 도전해보고싶습니다.
어떤식으로 관련지어야
제가 일 열심히 잘할 자신 있다는걸 어필 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동기를 말할때 여기가 더 전망이 좋고 나랑 적성에 잘맞는것 같다고 말하시고요.
도전하고 싶다는걸 어필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또한 잘할 수 있다는 간절함을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딱 미래를 설계 할 나이네요. 도전이 가능한 나이고 좋습니다. 본인의 의지만 확고 하다면 하는거죠. 가장 편한 건 관련 자격증을 이력서 명시 하는거고 아니라면 컴퓨터를 활용해 남들보다 빠르게 예매에 성공 했다던지, 보고서 작성을 위한 정보 찾기가 빠르다던지, 요즘은 챗GTP도 잘 사용하는 것도 업무역량으로 평가 받기 때문에 그런 사례들을 얘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직종으로 이직을 한다는 것은 새로운 도전이기 때문에 많은 좀비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새로운 도전과 그 일에 대한 흥미를 느꼈다고 이야기를 해보는게 어떨까요
우선 지원동기에 대해서 질문을 할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전직종은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는것을 어필하시고 그리고 아직 젊은 나이라서
또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것을 어필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치과 분야에서 5~6년간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며 세심한 주의력과 철저한 관리 능력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직업의 수명과 특성상 지속 가능한 커리어를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자 합니다. 사무보조와 회계세무 자격증을 취득하여 경리 분야로의 전환을 고려하게 되었으며, 이는 제가 쌓아온 꼼꼼함과 책임감, 문제 해결 능력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와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경리 업무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