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그냥 아파도 참아야하죠. 담배는 괜히 펴서 권련형인데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그것도 뻐끔임데끊어야 허는데 하루 세갠 피게돼요. 안해야죠. 예전엔 안 아팟는데피면 머리꼭지가ㅗ아파요. 타이레놀 560미리 먹었는데
더 먹음 큰일나나요. 집에'오백미리 있는데. 다신 무서워서뻐끔이라도 안펴요. 회식할때 괜히 사주는 담배는 받아가지고 다 구겨버렷어요 금연해야죠. 벌 받는다 생각하고 아파두참아야죠 곧 사라지겟죠. 그래도 5시반까지라도 자게 되어 다행이에요. 내일은 좀 시간이 차차 늘겠죠. 멜라토닌 올린지 얼마 안됐으니 적응해야 한대요. 괜히 하로2미리ㅗ끊어가지고 병을 불렀어요. 진통제 1000미리'먹다가 650먹으니 잘 안들어요ㅗ 두알씩 억었거든요. 타이레놀. 감기도 감기지만 담배땜에'머리가 많이'아팟던거에요. 멜라토닌 때문도 아니고. 아침에'일어나선 말짱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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