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집이랑 먼 회사는 택하는게 아니겠죠?

집이랑 먼 회사는 선택을 안하는게 좋겠죠?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모든게 다 좋은데 딱 하나 걸리는게 거리입니다.

집에서 출발을 해서 대중교통 타고 회사까지 도착하면 1시간이 넘거든요

회사 가봤는데 1시간 넘는 시간동안 너무 힘들더라고요

참고로 출근 지옥철이 아니었는데도 힘든데

지옥철 이었음 출근 하기전에 지칠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궁금합니다

이야기를 들어보고 고심을 좀 해보려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제가 부천에서 쌍문동에있는 회사로 출퇴근해봤는데 진짜 할게 못되더군요....
    그 다음 직장으로 가산쪽으로 잡았는데 30분 거리여서그런지 아주 편했었지요.

    그리고 꺠달았습니다 회사는 가급적 왕복 1시간이내에 잡아야된다고

    아니면 회사근처로 방을 잡아야 된다구요.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이것저것 많은 조건을 따져 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임금과 복지 그리고 얼마만큼 발전 가능성이 있는 회사인지 등등 이요. 그런 조건들이 다 좋다면 1시간 거리 어도 회사를 택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이직을 하는 회사에 출근은 하는데 1시간 이상 걸린다면 좀더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회사와 집의 거리는 1시간 이내로 되도록이면 짭은게 좋습니다.

  • 이직 하는 회사가 좀 멀더라도 연봉과 직장에서 비전이 있다면 선택하겠습니다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1시간 이내의 직장으로 이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가 복지 및 임금이

    만족할만한 수준이라면

    개인적으로 1시간 정도의 출근시간은

    충분히 감수 할수 있는 수준인것 같습니다.

    대중 교통을 1시간이면 자가용을 타면

    조금더 시간이 줄어들것 같고 출퇴근

    시간도 잘 활용하시면 무의미한 시간은

    아닐것 같습니다.

  • 맞습니다. 집이랑 회사가 너무 멀면 나중에 야근이나 회식을 하면 출퇴근이 어정쩡 해집니다. 가급적 40분 이내로 출퇴근 지역을 조절하는게 좋습니다.

  • 우선 회사를 이직할때 가장 중요한게 회사의 전망입니다 회사의 전망이 좋다하면

    출근1시간 정도는 저는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회사전망이 별루라면 또다른

    회사를 찾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