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BoB많이 빡센가요???

히루에 공부를 얼마나 하는건아요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입문자도 신청할 수 있는건가요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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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승호 전문가입니다.

    KISA에서 운영하는 BoB(Best of the Best)는 정보보안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교육 과정으로 꼽히는 만큼 과정 자체가 꽤나 고되고 빡센 편입니다. 선발되는 것부터 경쟁이 치열하지만, 합격 이후에 진행되는 교육과 프로젝트의 강도가 상당합니다.

    하루 공부량은 교육생마다 개인차가 있지만 공식적인 집체 교육 시간 외에도 밤을 새우며 과제를 하거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특히 단계별 탈락 제도 서바이벌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교육생들이 느끼는 압박감이 큽니다. 사실상 과정이 진행되는 몇 달 동안은 개인적인 여가 시간을 모두 반납하고 보안 공부에만 몰두해야 한다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완전한 비전공자나 입문자도 서류와 필기, 면접 전형을 거쳐 신청하고 지원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합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선발 과정에서 기본적인 IT 지식이나 보안 관련 기초 역량을 테스트하기 때문에, 최소한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쯤은 다룰 줄 알거나 네트워크 및 운영체제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춘 상태에서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만약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면 지금 바로 지원하기보다는 리눅스, C언어이나 파이썬, 네트워크 기초 등을 먼저 독학하거나 관련 동아리 활동을 통해 기초 체력을 기른 후에 도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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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은 9개월간 이론 교육과 서바이벌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월 100시간 이상의 의무 교육을 채워야 하므로 체력적 정신적 강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선발 시 보안 기초 지식과 열정을 평가하기에 입문자도 도전은 가능하나 실제로는 유관 전공 지식을 보유하거나 관련 기술 활용 경험이 있는 지원자들이 주로 합격을 합니다 합격 후엔는 학업이나 생업을 병행하기 힘들 정도로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과제와 실습에 쏟아 부어야 하므로 단기간에 전문자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지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