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어디까지가 픽션인가요

오늘 영화 보고 왔는데 후기에 좌파영화다 뭐다 말이 많던데 어디까지가 픽션이고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정말 공범이 있었던 것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 암살자는 사실에 근거한 픽션 입니다. 1974년 8월 15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29회 광복절 기념식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살해 하고자 했다가 영부인 육영수 여사가 서거하고 합창단원 장봉화 양이 희생된 사건은 사실에 기반 했지만 숨겨진 공범과 의혹의 실체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과정은 영화적 상상력이 더해진 것 입니다. 한국 정부는 북한과 조총련의 지령을 받은 재일교포 2세 테러리스트 문세광 등으로 발표 했고 범인 문세광은 1974년 12월 20일 서울구치소에서 사형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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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에 일어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허구의 미스터리 영화입니다. 사건 현장의 총성 의혹 등 당대 기록된 몇몇 의구심은 실제 바탕이나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연기한 경찰 및 기자 인물들과 자작극 및 공범 설정 등 구체적 추적 과정은 모두 영화적 재미를 위해 창작된 픽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