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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아내모든것99
사장의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회사가 자꾸 어려워지고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져서 퇴사하려고 할때 오늘 6월26일 기준으로 7월까지 일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 너무 갑작스럽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1달이라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회사에사 바로바로 일처리하면 괜찮을 것 같지만.
제가 사장이라면 조금 더 여유가 있으면 좋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회사에 좋은 이미지도 아닌 이상 그정도면 많이 배려하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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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향고래의 노래
보통 퇴사할 때 한 달 정도의 시간을 두고 회사에 텅버합니다. 너무 짧으면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지 않아 후임이 고생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화사가 싫어서 나가는 것이지 사람이 싫어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면 남아있을 후임에 대한 배려로 한 달이면 충분합니다.
Zfeywt7ru범송짱
질문자님 직장에 대한 비젼이 보이지않아서 퇴사를 한다면 회사측에 한달 이상의 기간을 주면 충분 할것 입니다 주저 하지 마시고통보 하세요.
어디고
아닙니다 한달정도의 시간을 주신다는건 어느정도는 합당한 시간이라고 봅니다 최근 저희 회사도 부사장님의 이상한 성격탓에 갈수록 일을 할만한 회사직원들이 떠나가고 있어 고민입니다 작성자님은 결국 퇴사를 선택하셨네요ㅠㅠ
더 좋은 회사에서 좋은 기회를 얻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느낌의 그림자
너무 급작스럽게 퇴사를 통보한다면 여러 껄끄러운 일들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퇴사하면 다시 관계를 형성하지는 않겠지만, 되도록이면 부드러운 상황 속에서 퇴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믿을만한 동료나 상사와 의견을 나누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퇴사를 생각하고 회사측에 말을 할때는 한달 정도 여유를 두면됩니다 한달정도는 후임을 뽑을수 있는 시간은 충분히 될수있어요~~~
오늘배움
일반적으로 회사에서는 근로자의 퇴사 통보를 받은 후 일정 기간 동안 인수인계를 위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법적으로는 퇴사 희망일로부터 30일 전에 회사에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것이 권장됩니다.
님의 경우 7월까지 일을 하겠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갑작스러운 퇴사 통보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회사와의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회사와 협의하여 퇴사 일정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맘마주세여
보통 퇴사 통보를 할 때는 한달 전에 통보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긴하나 급한 경우라면 직속상사에게 우선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보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