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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제법참신한들쥐

제법참신한들쥐

직장을 갑자기 퇴사하면 나의 책임인가? 회사책임인가?

7년정도 성실히 근무하다가 갑자기 몸도 아프고 쉴수 있는 상황은 안되고 회사가 변화(다른 사람들이 그만두면 제때 멤버 충원안되고 없는상태로 근무해야하고)될거 같지 않고... 인수인계 없이 갑자기 퇴사 하면 나의 문제인가? 회사의 문제인가?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 부탁드려요

    잘 부탁드려요

    회사 퇴사 지침이랑 가이드라인 규정을 숙지해보고 없다면 인사부서랑 의논해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회사는 계속 일 시키기만 하고 내 마음은 몰라주거든요.

  • 인수인계하고 그만두고 좋은데 도의적인 문제가 발생할수 있지만

    그러지 않아도 아무런 문제는 생기지는 않아요

    하지만 오랫동안 근무를 하셨는데 옛정을 봐서라도 인수인계를 하는게 좋을 것같아요

    나중을 위해서라도

  • 건강상의 문제가 계속 근무시 악화 될 가능성이 크다면 사정을 잘 이야기하시고 인수인계 기간없이 그만 두시는것도 좋겠지만 아무래도 회사라는곳이 본인들 입장에서만 생각하다보니.. 7년을 성실히 일을 했더라도 유종의 미만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레 드려봅니다.. 동종업계나 해당 사업장과 인연이 또 있을지 모른다면 건강상태 보셔서 최소 퇴사 통보 후 일주일정도까지는 다음직원+인슈인계 기간을 주는것이 어떨까 싶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갑자기 회사를 퇴사한다면 그건 본인문제이겠죠.아무리 힘들어도 7년다녔다면 본인이 충분히 스케줄조율하고 관둘수있다고 생각합니다.인수인계까지 포함해서 1달전에 이야기하고 관두는것이 가장좋겠죠.

  • 7년동안 일을 한 직원이 건강상 이유로 퇴사를 한다면 그동안 고생이 많았다고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수인계를 하지 못하는 것은 어느정도 질문자님의 잘못이라고 볼 수 있지만 몸이 아프다는데 이걸 문제 삼는 것은 잘못이죠

  • 회사는 직원이 안정적으로 근무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의무가 있는데 이를 다하지 않으면 퇴사는 회사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회사 책임이 크더라도 도리적으로 인수,인계는 해 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회사의 문제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7년동안 일을 하면서 몸이 성치 않은 상태가 될때까지 회사는 직원을 갈아넣었다고 생각됩니다.

    편히 쉴 수 없는 근무환경 자체가 직원을 보호할 생각자체가 없었다는것이기때문에,

    건강상의 이유로 병가나 휴직조차 사용하지 못하는 회사는 갑작스레 퇴사를 하여도 문제없을겁니다.

    그런 불합리한 구조에서는 건강은 불가항력이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 건강상의이유라면 제 개인적인생각은 회사는 직원의건강까지 책임져주지않습니다. 저같으면 뒤돌아보지않고 눈치보지않고 치료할듯싶습니다

  • 회사의 중대귀책사유없이 갑자기 퇴사하면 근로자의 문제 입니다. 보통은 한달전 사직의사를 밝히고 사람을 구하고 인수인계 할시간을 줘야합니다.

    그렇지 않고 무단퇴사시 회사가 손해를 입게되면 근로자는 민사소송 대상이 됩니다.

    퇴사를 하고자하면 먼저 사직의사를 밝히고 한달기간을 두고 사직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 일단 성실히 근무했다는거는 직원들이나 사장에게 좋은 이미지가 남았을겁니다

    하지만 건강이 우선 인지라 갑자기 그만 두더라도 본인의 건강상 이유를 잘 설명하고 퇴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님이 물어보신 답은 없습니다

    누구의 책임을 전가할수가 없네요

    빠른쾌유를 기원합니다

  • 누구의 문제라고 딱 이야기하기에는 회사는 회사입장이 있고 말씀처럼 인원 충원이 되지 않는 힘든 상황이였기 때문에 잘잘못을 따지기 어려운 상황이라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