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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거즌 10여년을 능력 없는 상사 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경력자라 배울게 있다고 믿고 버텨왔는데 지금까지 봐온 결과 윗사람들한테 정치 생활은 진짜 잘하면서 버텨온 것 같네요... 하.. 진짜 업무를 이제까지 해오면서 전문적인 부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 답답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본인보다 능력없는 사람을 모시면서 일하는게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근데 주변에서 다 일아줄거예요.
10년 잘 버텼지만 조금 더 버티면 좋은 날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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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가젤17
능력없는상사라고생각해도그분나름의노하우가있으니까10년째같은직장에있다고생각합니다 일은사원대리급이합니다 결정은간부또는상사가합니다 나쁜의사결정을하고회사에불이익이왔다면그무능한상사는벌써집에갔을것입니다
그무능상사분다른분야는나름의실력이있다고생각합니다 10년씩이나한직장에붙어있으니까요 회사가보는시야량사원이보는시야가다를수있습니다 무능상사 잘분석해보세요그분나름의노하우가있을것입니다
춤추는라면
직장생활이라는게 정치이고 눈치싸움의 경쟁이 아닌가 싶습니다.
꼭 그런 상사들이 일은 못하면서 남들이 일한것을 위에 보고할때에는 자기가 한거마냥 해서 승진도 빠르지요.
안타깝지만 이게 직장의 현실인 듯 합니다.
박식한소쩍새284
이런사람들은 밑에있는 직원들의 성과를 가로채고 본인이 했다고 보고하는 타입인것 같습니다.남의 노력으로 지금까지 버틴 버러지같은 사람이네요.
에펠탑선장
10여년을 일을 하셨고 일에대해서 더이상 배울것이 없다고 느껴지신다면
인사과에 가서 다른부서로 옮겨달라고 하셔서 본인의 역량을 펼쳐보세요
보통 일능력은 없고 정치적인것만 하는사람들은 모든 성과를 자신이 한것마냥 포장을 하기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은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자리를 옮겨서 본인의 역량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