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된 붉은벽돌2층주택 외벽방수 방법과 재료, 면적당 가격 궁금합니다

외부면적 반이 돌을 붙였고 반은 벽돌입니다

벽돌사이 시멘트 부분이 비가 오면 물을 먹는 거 같아요 건평 30평 직사각형 건물, 1 층 입니다 외부벽쪽의 벽지와 씽크대 속이 곰팡이가 생겨 완벽하게 제거해도 다시 생기고 여러날 외출했다 와 문 열면 습한 냄새가 나서 욕실에 공기를 밖으로 내 보내는 팬을 달고 늘 욕실 문을 열어놓고 삽니다 옥상은 통으로 씌워서 이층에서 내려오는 누수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외벽방수를 한다면 어떤 재료로 어떻게 해야하며 면적당 재료비는 얼마정도 일지요 또 공사를 맡기면 얼마가 정적한 금액일지요. 전문가분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인: 벽돌 메지(시멘트) 균열과 천연석 줄눈을 통한 빗물 흡수로 내부 곰팡이·습기 발생입니다.

     공정: 고압 세척 → 균열 보수(벽돌 코킹, 메지 재시공) → 침투성 발수제 최하 2회 도포. (돌 부분은 전용 석재 발수제 사용)

     비용(비계/스카이차 포함): 외벽 면적 약 4050평 추정 시, 재료비 포함 총공사비 **300만500만 원** 선이 적정합니다. (면적당 평당 8~10만 원 선)

    전문업체를 통해 메지 꼼꼼히 메우고 발수 작업하시면 완벽히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