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 키는 보모 중에서 어디에 영햫을 많이 받는다고 보나요
아이의.키가 유전에 옇향을 받는다고 알고있ㄴㄴ데 ㄱ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아버지의.영향을 받나요 어마니의 양향을 받게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이의 키는 유전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어머니와 아버지 모두의 영향을 받습니다.
키의 유전적 요인은 상당히 크지만,
어느 한쪽 부모의 영향이 더 크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영양 상태와 충분한 수면, 신체 활동, 호르몬과 건강 상태도 성장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부모의 키만으로 최종 키를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성장기에는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히 수면을 유지하고,
성장 곡선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아이 키는 누구의 영향을 더 받냐기 보다는 똑같이 1대1 비율로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성별에 따라서 아들은 엄마 닮고 딸은 아빠 닮는다는 속설도 있지만 그것은 과학적인 근거가 바탕이 되지 않아요. 유전자는 엄마와 아빠 반반씩 물려받아 서로 조합을 하게 되는데 그 조합이 천차 만별이라 누구의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현대 유전학에서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영향력은 거의 5:5로 똑같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어른들은 아들은 엄마를 닮고 딸은 아빠를 닮는 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는 속설일 뿐 밝혀진 바는 전혀 없습니다. 보통 유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0% + 후천적으로 영향 30% 정도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의 키는 엄마아빠 누구의 영향을 많이 받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 음.. 아무래도 자녀의 키도 부모님의 유전적인 부분이
많이 받다 보니까, 당연히 신경쓰이시는 부분일 거 같은데요
일단 아이의 외모가 무조건 누구를 닮게 태어난다 라는 정답이
확실하게 있지는 않듯이~ 아이의 키 또한 꼭 누구를 닮고 태어난다는
그런 정답은 없기 때문에, 부모님의 두분 영향을 똑같이 닮아서
태어나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론적으로만 보면은.. 아기가 태어날때 아빠나 엄마 중에
한 사람의 유전자가 더 세게 작용해서 태어나거나? 이런 부분들은
솔직히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아요.
그리서 두분의 키 유전자가 합쳐져서 아이의 타고난 키를 결정하기도 하고
또 어느때는, 아빠의 키나 어느때는 엄마의 키를 닮게 되어서
유전자를 결정해서 태어나는 경우가 상딩히 많은 거 같습니다.
일단 제 주변같은 경우를 보았을때도, 부모님이 두분다 크셔서
자녀가 부모님 처럼 키가 굉장히 큰 경우도 많이 보았고
반대로, 또 엄마는 키가 작으신 편인데 아빠가 키가 많이 크셔서
자녀가 아빠의 키를 닮아서 큰 경우도 보았어요~
하지만 또, 부모님 두분다 키가 크지 않고 평범하신 키인데
자녀는 부모님 키랑 다르게 굉장히 큰 경우도 있답니다.
그래서 키는 꼭 누구만 정해서 닮아서 태어난다는.. 그런 공식적인
이론은 사실상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물론 키는 유전 같은 타고난 영향이 70% 정도나 된다고 하니
부모님이 키가 크시면, 자녀도 키가 클 가능성이 많기는 하지만
먹는 음식이나 수면, 운동 같은 생활습관의 노력으로도
충분히 키가 큰 경우도 상당히 많아서, 노력도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유전적인 것만 믿어서 걱정을 하시기 보다는
아이가 일찍자는 습관을 들여서 성장호르몬이 잘 나오게 해주고
평소에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도 잘 시켜주시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골고루 먹으며 노력을 하다 보면은
분명히 키가 쑥쑥 자라는 아이로 자랄거라 생각이 드네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나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 키는 아버지와 어머니 양쪽의 유전자를 모두 물려받으며 어느 한쪽의 영향이 더 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유전이 큰 영향을 주지만, 영양 섭취와 수면, 운동, 건강 상태 등 환경적 요인도 성장에 영향을 줍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의 키는 아버지와 어머니 양쪽의 유전 영향을 모두 반습니다. 어느 한쪽 영향이 더 크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여러 유전자가 함께 작용합니다. 또한 영양, 수면 , 질환 사춘기 시기 같은 환경요인도 최종 키에 영향을 줍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과학적으로 부모양쪽의 영향력은 동등합니다.
키는 단일 유전자가 아니라 수천개의 복합 유전자가 관여 하기 때문에 부모로 부터 각각 절반씩 유전자를 받아 결정 됩니다.
즉 50:50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