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기는 어떻게 글씨가 출력되나요?
티비보다보니 셀레늄이 복사기를 동작시키고 출력의 원리라고 하는데 저 원소가 어떤역할을 하는건가요? 셀레늄의 성질도 ㅇ(ㄹ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복사기는 정전기 원리를 이용해 토너 가루를 드럼에 붙였다가 종이로 옮겨 글씨를 출력하는게 기본적인 원리인데요. 다시말해 원본을 스캔해 빛으로 전기적 이미지를 만드는게 우선이구요. 그 다음에 토너가 드럼에 붙어 종이 위로 전사 전달된 후 열과 압력으로 고정시키는 과정으로 복사하는거죠.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복사기는 셀레늄 같은 광전도체 드럼을 사용해 빛이 닿은 부분만 전기가 흐르도록 만들어 글자 형태의 전하 패턴을 형성합니다이 전하가 남은 부분에만 토너가 달라붙고 종이에 옮겨져 열로 고정되며 출력이 되는 겁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셀레늄은 빛을 받을 경우 전기 저항이 확 줄어드는 특이한 금속입니다. 반도체 특성을 가지고 있죠. 복사기에서 드럼 표면에다가 셀리늄을 입혀서 원본의 밝고 어두운 부분을 그대로 기록하게 되는데, 어두운 부분만 토너가 붙고, 열로 종이를 눌러 붙이면서 출력이 되는 그런 원리를 사용하는 것이 바로 복사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복사기는 셀레늄 같은 광전도체의 성질을 이용하는 기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셀레늄이라는게 어두울 때는 전기가 잘 안흐르는데, 빛을 받으면 전기가 흐르는 특징이 있거든요. 이 성질을 글자 부분과 흰 부분을 전기적으로 구분해서, 토너가 글자 부분에만 달라붙게 만드는 것이죠.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복사기는 정전기를 이용해서 가루잉크인 토너를 종이에 붙이는 원리로 작동하는데 그 핵심에는 빛을 받으면 전기가 통하는 셀레늄의 광전도성이 있어요. 드럼에 코팅된 셀레늄이 글자부분만 정전기를 남겨 토너를 끌어댕기고 이를 뜨거운 열로 종이에 고정시키는 것이지요. 그리고 셀레늄은 빛에 반응하는 독특한 성질 덕에 복사기 뿐만 아니라 태양전지 등 다양한 광센서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셀레늄은 광전도성을 가진 것으로 빛의 밝기나 유무에 따라 전기가 흐르게 됩니다.
복사기의 빛이 서류의 흰색과 검은색을 인식해 신호를 감지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흰색은 빛을 반사하는 성질이 있으며 검은색은 빛을 흡수합니다.
흰색은 셀레늄이 전도성으로 변하고 검은색은 변화가 없죠. 이러한 신호 차이가 변화가 없는 검은색쪽 전하에 토너가 붙어 복사가 됩니다. 흰색은 전도되어 전하가 없어 토너가 달라붙지 않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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