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사일러스
채택률 높음
이것도 영업방해로 신고할 수 있나요?
친한 후배가 LPG충전소에서 일합니다.
주 고객 대상이 택시인데,
오랜 기간 어떤 택시 기사와 알고 지냈다고 합니다.
작년에 후배한테 금전적으로 급한 일이 있어서,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그 택시기사한테도 도움을 요청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즉, 두 사람 간의 금전 거래는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때부터 그 택시기사가 영업장에서 후배한테 '왜 내가 너한테 돈을 빌려주냐?'는 식으로 시비를 건다고 합니다.
가관인 것은 다른 직원들한테도 후배의 험담을 늘어놓고 다니면서,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사무실에 들어와서 훈계(?)를 늘어놨다고 합니다.
오죽했으면,
다른 직원조차 하는 말이 '한푼도 안빌려줬으면 그냥 끝난거 아닌가요?'
그런데도 그 택시기사는 [ 'XX가 잘릴때까지 계속 할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