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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다른 반 애들이랑 축구를 했는데 기분이 좀 나빠서 글 올려봅니다…

일단 저 혼자 다른 반이고 내 친구 한 2명이 다른 반애 있어서 같이 했는데 그 반 애중에서 좀 축구를 잘하고 약간 잘나가는 애가 있는데 걔가 제가 드리볼을 할때 좀 자주 ‘아 아다린데 너무’ 이랬고요(심지어 초면이었음) 그리고 걔가 오는 공을 받을려고 ’내꺼’이랬는데 쟤가 뺐었거든요? 그때 걔가 ‘아 친구 감없다’이랬는데 이거 말고는 뭐라한건 없긴 했는데 도대체 뭔 의도로 이러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축구 아다리가 터져서 싫어서 그러는건지도 판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일이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좋은마음으로 생각하면 서로가 싸울일도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면 사회가 밝아지겠지요

  • 안녕하세요 일단 의도가 있어보이진 않고 그냥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같네요 쉽게 얘기하면 허세와 약간의 자신감이 너무 많아서 스스로 자신이 잘났고 그래서 다른사람에게 쉽게 행동하는 그런 유형인듯합니다 상대방이 싫다라기보단 원래 그런사람 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