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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시받는 느낌이 자꾸 듭니다..

고1 남학생입니다. 중학교때 같은반이었던 친구가 한명 있는데 이번에 배드민턴 같이 치면서 조금 가까워졌습니다. 제가 특별한 일을 하지않았는데 지난번에 놀면서 저를 무시깐걸 시작으로 애들이랑 있을때 제 얼굴을 다른 애랑 비교하는 말도 꺼내고 저 혼자만 소외시킨다는 느낌이 계속 듭니다. 근데 걔가 좀 노는애고 말 잘하고 애들사이에서 인기도 많으면서 배드민턴 치는 애들이랑 좀 친해서 약속을 계속 잡아서 좀 고민됩니다. 그리고 저희반 친구랑도 친하구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친한 친구가 갑자기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분명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냥 왜 그러는지 직접 물어보시고 서운한 일이 있었다면 대화를 잘 해서 풀어보세요. 하지만 아무 일도 없었는데 그런 행동을 했다면 곁에 있으면 좋은 그런 친구는 아닐 거에요. 우선 얘기를 잘 해보세요.

  • 무시받는 느낌이라면 그 친구한테도 강하게 나가시면 됩니다.

    자꾸 얕잡아보면 사람을 개 호구로 바라봅니다.

    학교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 사람 관계는 대화를 통해 감정소통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 친구가 어느정도 인기도 있어서 관계를 아예 안 할수는 없는 거 같은데 나는 무시 받는 느낌을 받는다고 왜 그런지 솔직하게 물어보면서 대화를 하면 감정을 알게 됩니다. 그렇지않고 지금의 불편한 감정으로 계속 배드민턴을 하면 언제가는 틀어지게 됩니다.

  • 무시당하는 느낌이 계속 들면 마음이 불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선 친구가 일부러 그러는지, 장난인지 구분해보세요. 만약 반복적으로 소외되거나 비교당한다면, 한두번 솔직하게 기분을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배드민턴 약속은 참여하되, 마음 상하면 거리를 두는 선택도 괜찮습니다. 상황을 관찰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존중하며 균형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