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은 매일 같은 사료 지겨워 하지 않나요?

반려견에게 보통 한가지 사료만 주잖아요.

개들은 한가지 사료만 먹으면 물려하고 싫어하지 않나요?

시골에 가면 사람 먹는 밥으로 개를 키우는 집이 있던데.

개에게 어느게 더 좋은 건가요?

요즘은 휴먼그레이드 사료나 화식도 많이 나오던데.

그런건 개들이 좋아하나요.

아니면 그냥 주인의 만족감 뿐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들은 같은 사료를 계속 먹더라도 질려하지 않습니다.

    개 사료는 간이 하나도 안되어 있기 때문에 개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오히려 사람이 먹는 음식들은 간이 대체로 사료에 비해 쎄기 때문에 강아지 위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6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사람에게 미뢰(미각수용체)가 약1만개가 있으면 강아지는 약 1700개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같은걸 줘도 그렇게 지겨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간식을 좋아하는 강아지가 많죠 그래서 우리처럼 맛난것을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경우는 후각을 자극하는 간식이라 그렇습니다 강아지는 먹기전 냄새를 반드시 맡습니다 인간보다 후각이 훨씬 발달해서 자극적인 냄새가 나는걸 좋아합니다 똑같은 사료를 줘도 잘먹습니다 오히려 갑자기 사료를 안먹으면 사료의 유통기한과 관리상태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강아지에게는 맛보다 냄세와 식감이 더 중요하다고 볼수도있습니다 나이든 노견이 사료를 안먹으면 지겨워서 라기보다 후각이 둔해졌다 보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개들은 후각이 발달되어 사료를 먹더라도 질려하지않습니다.

    추가로 사람이 먹던 염분,양념때문에 개의 신장에 무리가 갈수있어 사람이 먹던것은 되도록 주의해야됩니다!

  • 강아지가 매일 같은 사료를 먹는다고 사람처럼 꼭 지루해하는 것은 아니에요. 영양 균형이 맞고 잘 먹으며 변 상태와 체중이 안정적이라면 같은 사료를 꾸준히 먹어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특별한 이유 없이 자주 바꾸면 입맛이 더 까다로워지거나 소화가 불편해질 수 있어요. 사료를 바꾸고 싶다면 갑자기 전부 교체하지 말고 기존 사료에 새 사료를 조금씩 섞어 일주일 정도에 걸쳐 비율을 늘리는 방법이 안전합니다. 새로운 맛을 주고 싶을 때는 간식으로 자주 바꾸기보다 삶은 단호박이나 당근처럼 반려견에게 무리가 적은 재료를 소량만 활용하고, 전체 급여량의 일부로 계산하는 게 좋아요. 양념이나 소금이 들어간 사람 음식, 포도·양파·초콜릿처럼 강아지에게 위험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사료를 잘 먹지 않는다면 지루함보다 운동량, 급여 시간, 간식량, 치아 상태 같은 다른 원인이 있을 수도 있으니 먼저 생활 패턴을 점검해 보세요. 잘 먹고 건강하게 지낸다면 매일 같은 메뉴도 충분히 좋은 식사입니다.

  • 애견 사랑 많은분들은 더좋은 사료를 원하죠

    하지만 많이 사랑한다고 이것저것 좋다는거 다주면 다음은 관리 하기가 힘들죠 애견은 주인이통솔할수 있을정도로만 보살피는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