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우리나라 가전제품매장에선 삼성과 애플제품외엔 전시안하는 이유

어렸을때 해외로 가지 못하고 외국인도 잘 못만났지만

일본으로 가기시작하고 거기서 빅카메라와 요도바시카메라를 갔더니

신세계 그자체였습니다 보통 우리나라 하이마트,일렉트로마트,전자랜드는

모바일기기 포함해서 컴퓨터까지 왠만하면 삼성과 애플제품만 전시하고

정작 다른브랜드는 일절 전시 안해주더군요

그치만 요도바시카메라는 삼성과 애플은 물론 구글,샤오미,화웨이,ms등

수많은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며 모바일,인터넷,tv등등 별의 별 다양한 기기등을 소개하며

이목을 끌게하는데 왜 우리나라 가전매장은 정작 그렇게까지 못하는거죠?

그리고 추가로 우리나라 가전제품매장직원들은 상당히 일처리가 불량하고

제할일 안하는 분들이 많던데 이건왜 이런거죠?

(예:해당제품을 사러왔다고 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저기에 있는게 다일거라며

손님더러 알아서 찾아보라고 하는등 기기 작동법 혹은 수리문의나 문제사고 물으면

질색팔색하며 인터넷에 알아서 검색하라고 대놓고 보냅니다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 매장은 그만큼 수수료가 비싸게 지불한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전문매장이나 통합 매장에서 진열 판매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국내는 대리점 방식이기에 찾고자 하는 상품은 대리점 방분으로 하셔도 되고요.

    각 대리점 지점 방식이라 본사 직영보다는 불친절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극히 드물다고 생각하기는 하고요

  • 한국에 경우 인구수도 적고 프리미엄 가전제품과 스마트폰을 주력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중저가 제품들에 판매가 저조합니다.

    소비자들에 중저가 제품을 별로 찾지 않기때문에 어쩔수없습니다.

  • 우리나라 가전제품 매장에는 삼성과 LG가 주로 있습니다. 애플은 특정 스토어에 전시를 하고 있지 다른 곳에 전시를 잘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는 매장에 입점을 하기 위한 규모를 갖춘 기업이 삼성과 LG만 있기 때문에 전시를 하는 겁니다. 다른 중소형 기업은 입점하기 힘든 구조입니다.

  • 우리나라 가전제품 매장에서 삼성과 애플 제품 외에 다른 제품을 잘 전시하지 않는 이유는 시장 점유율, 매장 운영 효율성, 그리고 삼성전자의 특화 매장 전략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