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따라서 대처하는 사람의 몫이죠.
집 상황이 경제적으로 힘들고 부모님이 일할 상황이 못되면 나 혹은 형제 자매가 집을 운영하게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집 문제는 놔두고 각자 나가서 본인의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죠.
주변 가까운 가정에서도 작은 아들이 몸이 불편한 홀머니를 모시고 사는데 큰 아들은 본인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사는 경우도 보았구요. (어머니 암수술 했지만 크게 신경쓰는거 같지도 않았던거 같습니다).
가족이 걸림돌이 될 만한 문제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