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관련 주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방송 관련 주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주식에 관심이 있어서 질문 합니다.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지금 투자해도 될까요? 전문가분의 현명한 답변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방송 및 미디어 산업은 기존 지상파, 케이블 TV에서 OTT 및 종합 콘텐츠 플랫폼 중심으로 구조 재편이 진행중 입니다.

    # 관련 종목

    1. 지상파 및 민영방송

    - SBS: 국내 대표 민영 지상파 방송사. 방송 광고 및 콘텐츠 판권 사업

    - YTN: 보도 전문 채널

    - KNN, TBC, iMBC: 지역 민영 방송사 및 MBC 디지털 콘텐츠 자회사

    2. 종합 미디어 & 콘텐츠

    - CJ ENM: tvN, OCN 등 다수 채널 운영, 티빙(TVING) OTT 및 콘텐츠 제작, 유통

    - 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 기획·제작 전문. 글로벌 OTT 배급 및 IP 보유

    - 콘텐트리중앙: JTBC 계열의 드라마, 영화 제작 및 유통

    3. 플랫폼 & 송출

    - KT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 및 알뜰폰, 방송 송출 플랫폼

    - LG헬로비전: 케이블 TV 및 초고속 인터넷, 방송 서비스

    # 향후 전망

    - 단순 유료방송 및 지상파 플랫폼 중심 기업은 성장이 정체될 가능성이 높은 반면, 자체 IP 보유 및 글로벌 OTT 유통망을 갖춘 콘텐츠 제작/통합 미디어 기업 중심으로 주가 차별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1. ​긍정적 요인

    ​- 글로벌 OTT 플랫폼 확장: Netflix, Disney+ 등 해외 OTT에 K-콘텐츠 판매 판권 수익이 확대되면서 제작 역량을 가진 기업(스튜디오드래곤 등)의 수익 기반이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 콘텐츠 IP의 가치 증대: 드라마/예능 IP를 바탕으로 한 해외 리메이크, 부가상품(OST, 굿즈 등) 판매로 추가 매출 창출이 가능합니다.

    ​2. 부정적요인

    ​- 전통 TV 광고 시장 축소: YouTube, SNS 등으로 시청층이 이동하면서 전통 지상파 및 케이블 TV의 광고 수익 지표가 지속 감소 추세입니다.

    - ​제작비 인플레이션: 대형 콘텐츠 제작 경쟁으로 출연료 및 제작 비용이 대폭 상승하여 수익성 개선 개선 폭이 제약될 수 있습니다.

    # 요약하면

    ​전통 광고 수익 의존도가 높은 순수 방송사보다는, 해외 수출이 가능하고 IP를 소유한 드라마/콘텐츠 제작사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유리하고 제작비 급증에 따른 실적 둔화 여부를 점검하고, 영업이익률 및 OTT향 매출 비중(%)을 상시 확인해야 합니다.

    ​단기 테마성 급등에 추격 매수하기보다, 조정 시점에 목표 비중의 10~20%씩 나누어 매수하여 리스크를 분산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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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방송·미디어 관련 주식으로는 SBS,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등이 있으며, 전통 방송의 광고 부진과 OTT 경쟁 심화로 주가 방향성이 불확실해 지금 무리하게 투자하기보다는 신중히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방송 관련 주식으로는 지상파, 종합유선 방송사,

    방송에 들어가는 컨텐츠를 제작하는 예능 제작사 등이 있는데

    CJ ENM, 스튜디오 드래곤, SBS, YTN, iMBC 등의

    기업 종목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크게 본다면 국내에선 SBS가 있고 종합미디어그룹인 CJ ENM이 존재합니다. 이둘이 핵심이며 그리고 콘텐츠제작사인 스튜디오드래곤이 대표적이라고 말할 수 있스빈다.

    그리고 이들 종목 모두 올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즉 시장은 이들 업종에 비해서 긍정적이기보다는 부정적인 시각이 매우 강한데 우선 광고시장이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는게 문제이며 제작비 부담은 지속적으로 커지는데 수익성은 OTT가 다 장악하면서 과거대비 좋지 않은게 문제입니다.

    즉 광고시장의 축소와 OTT시장의 장악으로 국내의 미디어 업계의 제작비부담은 커지는데 마땅한 강력한 채널이 사라지바도니 이에 대한 성장성이 사라진게 문제입니다. 즉 개인적으로 주가의 방향성은 이런 흐름에 맞춰서 좋지 않는 형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