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그런대로날씬한도토리
어릴 때 커서 꼭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직업이 있었나요?
그 직업을 꿈꾸게 된 특별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지금 다시 선택할 기회가 생긴다면 그 직업에 도전해보고 싶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훤칠한돼지189
전 만화가였네요
나름 열심히 했지만 혼자서 열심히 했ㄲ던 게 문제였던 것 같아요
문하생으로 들어가든가 해서 그 틀 안에서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결국 포기하고 지금은 다른 일 하고 있어요
그 시절 생각하면 항상 아쉽고 슬프지만 그래도 그날의 제가 있었기에 지금의 저도 있는 거겠죠
지금도 나름 행복해요
다시 기회가 생긴다면... 좀 제대로 도전해 보고 싶긴 하네요^^
응원하기
공손한거북이
저는 선생님을 꿈꿨었는데요.
초등학교 선생님이요.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워낙 재밌었고, 선생님께서 잘해주셨기 때문에 저도 막연히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었죠.
만약 직업을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저는 도전하지는 않겠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들 스트레스 많을 거 같아요.
한결같이용기를내는선인장
저는 요리사요!!
어린 마음에 불쌍한 사람들에게 제가 만든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지금은 못할 것 같아요!!
아마도치밀한까마귀
어릴때 꿈꾸었던 직업은 여러가지였으나
그중 한가지가 책을 많이 읽다보니
소설가가 꿈이었습니다.
지금 다시 기회가 생긴다면 소설가 또는
비슷한 직업에 도전 해보긴 할듯합니다.
한두번도아닌데그대를만날때면
어렸을 때 꿈꾸어 왔던 직업이 너무 많이 변해서요
고등학교 때 정했던 것은 과학자 였는데,
그길을 잘 가다가 막판에 틀어서 지금은 전혀 다른일을
하고 있어요. 인생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