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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ラックマ
여러분은 예전 학창시절 때 혹은 학창시절 현재에 장래희망이 뭔가요? 그리고 보통 학창시절에 꿈꾸던 직업이랑 현재 직업은 다른가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궁금해요ㅎㅎ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실한낙타288
저는 어렸을때는 막연히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큰 비행기를 몰고 외국에도 갈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집안형편이나 학업성적으로 포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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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푸근한치타
건축가였던 것 같습니다!
가우디의 건축물들을 보면서 나도 저런 도면을 그릴 수 있기를 바랐던 것 같아요
최근에 성당 완공됐다는 소식 들으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러브투제이
저 때는 거의 꿈이 선생님이었던거 같아요!
부모님도 좋아하는 꿈이고, 또 어렸을때는 칠판에 쓰는게 너무 재밌어보였던거 같아요!
물러서지않는라마
전 어렸을때 장래희망은 가수였어요
근데 어느순간 내가 노래를 그리잘하는게
아니구나 생각하고 접었어요 ㅎㅎ
어릴때는 다들 꿈이 크자나요 ㅋㅋ
처음부터감각적인철수
저는 어렸을때 과학자였어요. 근데 고등학교때는 사회가 재밌어서 잠깐 다른 꿈을 꾸기도 했었죠. 결국 지금은 생명과학과를 들어가서 석사학위를 받고 스타트업을 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네요
꽤장엄한코끼리
네 저는 유치원떄는 경찰이 멋있어 보여서 경찰이 되고 싶었고 중학교때는 국회의원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때는 의사가 되고 싶었고 결론적으로 현재의 직장은 장래희망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어쩔수 없는 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