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가장 소중했던 추억 공유하기!!!!

저는 어릴적부터 밤에 추억이 많았어요.

어릴때 가족이랑 별 보러 가서 차에서 같이 컵라면이랑 김밥 먹은적도 있었고, 가족들이랑 밤에 경치 좋은 곳에 가서 제 사진을 찍는데 별똥별이랑 같이 찍힌적도 있었구요. 그래서 음악 취향도 밤에 감성있는 음악 듣는것도 좋아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친구랑 밤새고 근처 목욕탕 간게 추억이에요,,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40분 정도 걸어서 목욕탕 갔던게 아직도 생생하네요

    갈땐 엄청 추웠는데 목욕탕가서 온탕에 몸담굴때 너무 좋앗ㄱ어요

  • 저같은 경우에는 사랑하는사람과 함께 경치좋은곳에 가서 시원한 음료를 한잔만 해도 기분이 엄청 좋고 행복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그게 제일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