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두가지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출해서는 메모장을 가지고 다니기가 번거롭고 무겁기때문에 외출해서 봐야하는 메모같은 경우는 전자 메모장에 메모를 해두곤합니다.
바로 찾을 수 있고 내용이 많아질수록 훨씬 효율적입니다.
또 수정할 일이 있거나 추가하거나 삭제해야할 일도 생기는데 다시 쓸 필요 없이 편집하여 수정하거나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기때문에 편리합니다.
전자메모장은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언제 어디서든 확인도 가능해서 따로 들고 다닐 필요가 없고 분실위험도 줄어듭니다.
오프라인 메모장도 함께 사용하긴 하는데요.
예전에 메모장을 들고 다니다가 잃어버린 적이 있어서 난감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 메모장은 되도록 집에서만 사용하는 편입니다.
기록해야할 것들이 있거나 하면 손으로 직접 써서 메모를 해두고 보고 있습니다.
어느 한쪽이 좋다라고 얘기하기가 어렵고 두 가지 다 각자의 장점이 있어서 두가지 방법으로 다 사용해서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