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에어프라이어와 전자레인지, 인덕션 중에서 주방에서 가장 많이 쓰는 필수 가전은?

삼겹살을 굽거나 군고구마를 만들 때, 남은 치킨을 바삭하게 데울 때 없어서는 안 될 주방의 구원투수인 최고의 가전제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전자렌지 사용이 더 많은것 같아요 에어프라이기는 일주일에 두번정도 전자렌지는 하루에도 여러번이네요 저는 전자렌지가 사용도가 더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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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님이 젊다면 에어프라이어가 정답이에요 사용해보니까 만능이 더라고요. 근데 저는 전자레인지를 더 많이 씁니다.

    나이 드신 어머니랑 사니까 새로운 기기는 꿈도 못 꿔요. 혼자 살 때 에어프라이 어 썼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전자레인지도 좋을 때는 밥 찌개 못하는 거 없잖아요. 조금 나이가 있으시다면 전자레인지도 좋아요. 어머니 모시고 사니까.

    가스렌지보다 전자레인지로 소량 찌개도 끓이고 밥도 조금만 합니다. 활용도를 어느 쪽에 두느냐에 따라서 좋은데 삼겹살은 전자레인지에 못 굽습니다.

    님은 삼겹살 구우시려면은. 에어프라이어가 정답입니다

  • 삼겹살을 굽거나 군고구마를 만들때 남은 치킨을 바삭하게 데울때 셋 중에서는 에어프라이어가 가장 잘 맞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삼겹살이나 군고구마를 해먹을때 정말 편하겠고요. 남은 치킨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눅눅해지는데 에어프라이어에 넣으면 다시 바삭해지고요. 냉동식품이나 만두, 감자튀김 같은 것도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어서 셋 중에서는 그래도 에어프라이어가 그런면에 있어서는 활동도가 좀 더 높지 않나 생각합니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마음에 들고요. 전자레인지는 음식 데우는데 없어서는 안될만큼 기본 가전이고 인덕션도 매일 요리를 한다면 꼭 필요한 제품이지만 간단하게 먹을 것을 만들거나 남은 음식을 맛있게 살려내는데는 에어프라이어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 저는 그래도 가장 많이 활용을 하는 것은 전자레인질 생각이 들고 그 외에는 그래도 에어프라이어기가 주방템으로 많이 사용을 한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