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취미·여가활동
넉넉한족제비36
날씨가 후덥지근하네요.
장마가 시작 될려는지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합니다.
오늘같은 휴일 날, 비 때문에 바깥으로 나가기도 싫고요.
커피 마시며, 마음 편하게 읽을 책 한권 추천 부탁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라산탕수육
노르웨이의 숲: 대학생 와타나베가 사랑과 상실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외로움과 청춘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립니다.
백 년 동안의 고독: 한 가문의 여러 세대에 걸친 삶을 통해 사랑, 운명, 역사를 환상적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저자가 정신과 상담을 받으며 자신의 불안과 감정을 솔직하게 기록한 에세이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외딴섬에 초대된 10명이 하나씩 의문의 죽음을 맞으며 범인을 추리하는 고전 미스터리입니다.
응원하기
산책갈까
안녕하세요.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책 한 권 소개해드릴게요. 아침달이라는 출판사의 <여름어 사전>이라는 책입니다. 여름이면 떠오르는 단어들을 모아 여러 시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사람마다 다양하게 감각하는 여름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입니다.
순서 상관없이 언제든 아무 곳이나 펼쳐 읽어도 좋아 더위에 지칠 때, 비에 무기력해질 때마다 조금씩 읽을 수 있어요. 무더운 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커피를 마시며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며 읽어보면 좋을 책은 에세이. 시집 일 것 같습니다.
에세이 책: 안녕, 피터팬,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불안, 너의 행복은 나의 기쁨이야, 제철 행복,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골목길 나의 집 등 이겠으며
시집 책: 낡은 집(이용약 시집), 헌사(오장환 시집), 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등이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