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와이프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와이프가 얼마전 부터 갱년기 증세가 심해지는데 열도 오르고 성격 변화도 심하고 제가 조심하게 돼요. 이런 와이프한테 어떻게 대해줘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갱년기 와이프에게는 무조건 참고 화를 내시면 안됩니다.

    너무 힘이든다면 잠시 자리를 피하는 한이 있더라도 거기서 서로 맞대응하고 싸우면 더 서운하게 느껴지고

    그걸로 인해서 더큰 부부간 불화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내분이 갱년기라서 아내분도 힘드시고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도 힘이 들 거 같아요.

    여자라면 누구나 50을 전후로 완경이 되면서

    갱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가장 힘이 드는 시기가 갱년기라고

    하더라구요.

    우선 체온 조절이 안되고 감정기복이 심해집니다.

    이럴 때 자칫하면 부부싸움으로 연결될 수 있어서

    많은 이해와 대화가 필요합니다.

    육체적으로 힘드니 투정도 내고 짜증도 내고 예민한

    시기이니 말이라도 잘 들어주시고 말 한마디라도

    따듯하게 해주세요.

  • 질문하신 갱년기 와이프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갱년기를 겪으시면 와이프분이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힘드시기에

    더 많이 대화하시고 더 많이 스킨쉽을 나누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