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ㅎㅎ 홍상수 감독이 유독 많이 보이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실제로 작품을 워낙 꾸준히 만들어서 국제영화제 초청 자체가 잦은 편이고
2026년도에도 베를린영화제에 7년 연속 초청됐어요
그리고 국내 연론과 해와 영화제의 평가는 별개라서 그래요
영화제에서는 사생활 논란보다는 작품 자체를 보고 초청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다른 유명 감독들도 해외 영화제에 가지만 홍상수 감독은 거의 매년 작품을 내니
기사에 등장하는 것 같아요 ㅎㅎ
해외에서는 영화감독으로 꽤 인정받는다고 보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