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피해의식인지 아니면 저런 인상을 안 좋아하는건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ARS 신고 도우미로 역할했었는데요

그 옆에 여자분한테

미니 선풍기 드릴까요? 라고 했는데

인상이 나를 벌레 보는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거절하더라 (솔직히 기분 나쁘긴 했음)

그래서 내 외모가 찐따라서 말걸지 않기를 바라는건가 싶어서 그런가 생각이 들다가 내가 만난 여자들중에 말을 먼저 걸거나 처음 본 사람이나 관심없는 사람한테 말 거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 여자들도 본 적이 있어서 그냥 감정을 꾹꾹 참았거든요 나중에 같이 일하는 애한테 그 여자에 대해 물어보니까 말이 별로 없고 자기가 친한 사람 이외에는 말을 잘 안건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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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궁금한것은

인상이 나를 벌레 보는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거절하더라 (솔직히 기분 나쁘긴 했음)

그래서 내 외모가 찐따라서 말걸지 않기를 바라는건가 싶어서 그런가요

-> 이 부분에서 내가 피해의식인건가요

아니면 거절의 내성이 약해서 그런가요

저 여자분하고 닮은게 아니라

저기서 눈매가 좀 날카롭고 좀 더 무표정한 느낌이였어요

하여튼 완전 똑같지는 않은데 그나마 비슷한 느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이 필기의 의지나 거절 내성 같은 거라기 보다는 그냥 그 여자 그 상대방의 눈빛 제 원래 평소에 그럴 수도 있죠. 보통 사람들 표정이 가정색이니까. 원래 그런 표정에 소유자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굳이 필기의 의지나 거절 내성 같은 거라기 보다는 그냥 그 여자 그 상대방의 눈빛 제 원래 평소에 그럴 수도 있죠. 보통 사람들 표정이 가정색이니까. 원래 그런 표정에 소유자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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