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들은 장난치거나 적극적으로 대하는걸 어떻게 생각하나요?
질문 내용 그대로입니다.
제가 여자에 대한 편견인지 걱정 탓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장난도 잘 치는 그런 편인데
여자들 앞에서는 조심스러워집니다....
괜히 싫어하고 불편해하고 맘에 안 들어할까봐요.
괜히 당사자는 싫어하는데 저 혼자 눈치 파악 못하고 불편주는게 아닐까 하고 .....
이건 편견인지 모르겠지만 뻔한 멘트나 행동으로 보이기도 할까봐요.그런 생각등이 들어서 도저히 편하게 다가가지를 못하겠습니다.
뭐 저도 그렇지만 표정도 딱딱해보이고
제가 워낙 생긴 모습이 별로라서
여자들이 저를 싫어할거 같고
그런 생각땜에 솔직한 제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감춰버리는데
그냥 편하고 장난스럽게 다가가는걸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어떤지 참고 삼아 알고 싶습니다.
남자나 어머니뻘 분들에게는 잘 지내는 편입니다.
나름 친화력도 있다고 자신하는데
여자 앞에서는 그러지 못하는 제 자신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싶고 제 자신에 대한 오해가 있다면 알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선을 지키고 분위기를 봐서, 사람을 봐서 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딱딱한 분위기도 깰 수 있고 더 가깝고 편한 사이가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쾌하고 재밌는 사람을 좋아하는 여자분들이 많으니, 상대의 성향과 그때그때의 분위기를 봐서 적당한 장난을 치는 것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여성 성향에 따라서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이 없습니다. 하지만 외모로 인해 여자 앞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는 성향인 경우 장난치거나 적극적으로 대하는 것에 조심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여성들 중에 남자 외모를 중시하는 여성들이 많기 때문에 기분 안 좋아 할 수도 있습니다. 남자나 어머니뻘 여성과 잘 지내는 것은 친화력이 좋아서 그런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부담없이 다가갈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외모로 인해 자신감을 감추지 말고 스스로 믿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또래 여성에게 다가서는 좋은 방법입니다.
분위기 파악 못하고 너무 장난을 치면 ... 그러면 안되겠죠 그리고 적당한 농담(가벼운)이나 장난은 분위기 변화도 시켜주고 괜찮겠지만 지나치거나 상대방의 기분과 반하는 농담.장난은 싫어할거예요.